HOBI, JIN AND NAMJOON ABOUT TAEHYUNG
[Hoseok]
🐿️: Taehyung was such a huge part of this tour. He hung out with me a lot. He just made sure members had fun. It was seriously so much fun. Thanks to Taehyung, we played pickleball, and I feel like if we keep trying new things together like that on future tours, we'll have an even better time.
[Seokjin]
🐹: Taehyung-ie takes me to delicious restaurants. I haven’t been going to restaurants much lately, but Taehyung is really the type to only take me to famous good places.
[Namjoon]
🐨: I was in 2018. I was really, really bored and I got nothing to do. I didn't know anything except like shopping or playing games in the room. So just it just suddenly popped up and V just proposed me like why don't we go to a museum and I was like a museum? I am not a museum guy and isn't it just boring? But we just went there because we got nothing to do...That's how I just got into it.
Taehyung doesn't just spend time with people, he gives them experiences they'll remember forever
티켓을 구했던 순간부터 내 마음은 오직 하나였다. ‘완벽한 사진을 남기지 못하더라도, 호석이가 만들어줄 이 역사적인 순간 만큼은 반드시 내 두 눈으로 직접 담고 싶다.’ 첫 하프타임 쇼라 무대가 어떻게 연출될지, 촬영이 가능할지도 몰랐지만, 그저 그 공간에서 호석이의 무대를 온몸으로 느끼고, 그 순간을 기록하고 싶었다.
그렇게 내 눈과 카메라로 담아낸 모든 순간들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된 월드컵이라는 꿈의 무대 가운데에, 누구보다 당당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무대를 하는 호석이를 보며,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깊은 행복을 느꼈다. 그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호석이의 모습은 내가 평생 잊을 수 없고, 영원히 소중해하고 간직할 한 장면이 될 것 같다 .✨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가장 좋은 본부석 바로 뒷구역 앞줄 표를 구했는데... 막상 눈앞에서 그 눈부신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나니, 참 사람은 역시 욕심이 생길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 왜 완벽한 정면이 아닐까!’ 하며, 사람을 헛웃음 만 나오게 하는 아쉬움이 자꾸 마음에 멤도네 ㅋㅋㅋ (직캠이 대부분 측면이라 살짝 아쉽긴 했다!)
하지만 경기도, 개막식도, 그리고 레전드로 될 이 공연까지, 이 찬란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눈물 흐를 수 만큼인 완벽한 직관이었다.
이제 월드컵이라는 한 편을 잘 마무리되었으니, 이어질 투어도 파이팅! ⚽️🏟️🏃♂️💨
We are all one in the universe. 🌌✨
ternyata member nyanyi dynamite ada yg saling tukeran dan share bagiannya satu sama lain 😳
part jk: jungkook & taehyung
part rm: rm & suga
part jhope: jhope
part jk: jk
part jimin: jin
part jk & jimin: jk, jin, tae
part jimin: jimin
part tae: jin & tae
ahhhh keren ban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