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무엇이든 할수있는 딸을
잃은 유가족에게 필요한 정보가아니다
피해자의 시간은 영원히 뭐든 배우고 뭐든 준비할수있는 고등학교에 멈춰있는데
이까짓 쓰레기새끼가 뭘준비하는지 알고싶지도 않지만
이좆같은나라가 이새끼의 척추가 여전히 세워질수있을때 풀어주는걸
이새끼조차 알아서 미래를 준비하는게
존나게 처참하다
정대만 롱디 오래 해서 생긴 습관 있으면 어떡하지. 애리조나랑 15시간 시차 나서 주말 아침 10시에 브런치 먹을 때는 꼭 저녁 먹는 태섭이랑 영통하면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송태섭 한국 들어와서 정대만 브런치 만들어주고 주방에서 커피마저 내리고 있는데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폰이 울림.
하 쪼푸 사이에 두고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하는 태대
너무 답이 정해져있는 거 아니냐 싶지만 그래도 요즘 슨스에서 유행하는거라 했고... 시작부터 웃고있던 정대만, 쪼푸가 1도 망설임 없이 자기쪽으로 뛰어오니까 화면 밖으로 나가서도 으하학 하는 웃음소리 오디오에 다 잡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