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이렇게 생겼는데 지는 사랑 참는 사랑 이런 거 전문으로 하고 노래 너무 너무 잘하고 악기도 할 줄 알고 목소리도 좋고 절절매는 자기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성질 급한 거 맨날 누르고 살고 생활 애교도 있고 게임 좋아하는데 컴퓨터 끄고 도망가도 용서하는 관용마저 갖춤 이게 실화?
🐬 : 근데 진짜 직설적이게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마크를 밉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해 내가 입장 바꿔서 생각해도 그래 하지만 마크도 여러분들이든 드림이든 127이든 엔시티 전체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은 백퍼센트라서 이런 결정 내리기 전부터 결정난 뒤 내가 첨부터 끝까지 많은 얘기나누면서 했지만
🐬 : 물론 이제 날도 밉겠지 왜 안잡았냐 ㅋㅋㅋ 미안합니다
🐬 : 근데 얘의 마음도 다들 알았으면 좋겠어 진짜 진짜 힘들게 내린 결정이라는걸
나 최종적으로 김슨리 가능뜬 이유가
연애썰 중에 자기가 계획 잘못 짜서 여친 빡쳐가지고 중얼거리니까 그거듣고 빡쳐서 자기가 너 업고갈테니까 화내지말라고하고 ㄹㅇ 업고간썰이 잇는데 나 이거듣고 걍 존나남자라고만 느껴져서 최종쌉가능됨
빡쳐서 한다는말이 >>야내가 너업고갈테니까화내지마
고3때 저희 어머니는 울면서 저에게 제발 공부좀 그만하라고 빌었었습니다.
저는 고3까지 공부를 하나도 안하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내신은 7등급 까지 떨어졌었죠.
고3때 뒤늦게 정신차리고 하루 16시간 공부했습니다. 매일매일.
솔직히 목숨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과하게 열심히 했어요.
이후 저는 제 모교 역사에 남을정도로 크게 성적이 오른 학생이 되었었습니다.
그 1년이 이후의 제 모든인생을 바꿨습니다.
압도적으로 모든걸 바꿨습니다.
아직까지 그때의 경험이 제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고3때 1년정도 투자해서 대학을 높이는건 손익비가 정말 좋습니다. 재수 삼수 해서 대학 높이는것 까지도 저는 손익비가 정말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좋은 대학��� 장점. 이것도 말하자면 정말 길지만…
살면서 이보다 더 손익비 좋은 노력은 잘 없는것 같아요.
대학,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1년 미친듯이 공부해서 대학을 높여가는건 무조건 이득입니다.
대학 간판문제가 아니라
노력했던 경험과 과정이 삶을 크게 바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