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 매거진 인터뷰 번역 #김태래
(번역 의•오역 O)
천사의 미소와 달콤~한 노래 목소리로 치유하는 ZB1 최고의 사랑 메이커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고, 지금도 제 무기는 보컬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곡의 분위기나 장르에 따라 창법이나 목소리 색깔을 바꿔 부를 수 있고, 고음도 저음도, 라이브 퍼포먼스에서의 애드리브도 잘하는 편이에요.
보컬로서 그룹을 이끌 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어요. 아이돌을 꿈꾸기 전에는 싱어송라이터를 목표로 했었고, 중학생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언젠가 제로베이스원에서도 밴드 세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가까운 스태프분들이나 멤버들에게는 '노력파'라는 말을 자주 들어요. 하지만 칭찬을 받아도 기뻐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게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팬분들께 칭찬을 받으면, 너무 기뻐서 얼굴이 저절로 웃게 돼요 (웃음). 그런 인간적인 모습까지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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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2주년이 되었는데 너무 값진 2주년이란 생각이 들고 앞으로 써 내려갈 이야기도 너무 값질 거니까 언제나 함께 하자 그리고 우리의 성장을 지켜봐 줘서 너무 고마워요 제로즈🤍🤍🤍
#KIMTAERAE#김태래#ZEROBASEONE#ZB1#제로베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