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지상주의 구역> 엔딩.
그 후 평범한 일상을 맞이하게 된 열 아홉 태명하와
열 여덟 차여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두 소년의 못다한 이야기를 담은 우리만의 특별외전.
<9화. 열 아홉, 열 여덟>
그리고 배우 이태빈, 배우 차주완의 지극히 개인적인 연지구적 순간들의 기록.
𝙰𝚗𝚐𝚎𝚕𝚜 𝙸𝚗 𝙰𝚖𝚎𝚛𝚒𝚌𝚊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파트원:밀레니엄이 다가온다
🪽𝑮𝒓𝒂𝒏𝒅 𝑭𝒊𝒏𝒂𝒍𝒆 𝓓-𝓓𝓪𝔂
“밀레니엄이 다가오고 있어”
지금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𝟐𝟎𝟐𝟒.𝟎𝟖.𝟎𝟔 - 𝟐𝟎𝟐𝟒.𝟎𝟗.𝟐𝟖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