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 저는 키도 작고 핑크색도 별로 선호라진 않지만, 공연할때만큼은 모든게 다 용서가 되고 가능한것 같아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저를 큰사람으로 만들어주시고 이렇게 아름다울구나 있나 핑크색이.
이 순간만큼은 모든게 다 좋고 행복한 사람인것 같아요 <<태연 또 입으로 사랑고백 편지쓴다..
“제가 잘 쉬고 잘 먹고 했다는 소식을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좋아할 것 같아서 저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보아요”
그리고 요즘 자꾸 팬들이 ‘언니 건강하세요’ 이렇게 해서 그쵸 건강이 최고죠 그래서 건강한 이런 소식들을 제가 제 입으로 직접 전해드리고 싶어서 무대위에서 말씀드리고싶었어요🥺
“여러분한테 받은 사랑 잊지않고 잘 저장해뒀다가 또 다음 무대에서 더 멋진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이에요 이렇게 오늘 받은 사랑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해두겠습니다”
팬이벤트카페뱃지달고나와서이렇게얘기하고UR부르는,온맘다해 팬사랑하는 태연언니를 어케안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