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특사단과 함께 무박 4일간 UAE에 다녀온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전세계적인 원유수급 비상상황 속, UAE는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를 공급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한국보다 먼저 원유를 공급받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한국은 원유 공급에서 최우선이다, 직접적인 표현으로는 ‘넘버 원 프라이어리티‘라고 분명하게 약속해주었습니다.
또한 모하메드 대통령, 한국 담당 특사인 칼둔 행정청장,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 CEO인 술탄 산업첨단기술부 장관을 만나 중동상황 진행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든지 UAE로부터 원유를 긴급구매할 수 있도록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 다양한 공급선을 통해 총 1,800만 배럴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지난번 공급받은 600만 배럴을 포함하면 총 2,400만 배럴의 원유를 긴급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에너지 분야 합의는 석유수급 위기상황을 안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국은 단기적인 수급뿐 아니라, 에너지 공급망 차질에 대비하여 장기적인 수급에 대해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양국 간 원유 수급, 대체 공급 경로모색 등의 내용을 담은 원유 공급망 협력 MOU 체결에 합의하였고, 조만간 체결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한국과 UAE 양국의 신뢰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UAE의 회복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이제 양국의 관계는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Jaemyung_Lee 나도 그렇지만 , 국민들이 경제 수준이 올라가면 좋겠다, 특히 40-70대 , 괜히 지역 여당야당 급 나누고 , 괴기한 뉴스들 유툽들 차단좀해주세요, 아무리 자유발언 이어도 긴가민가 정말 ? 설마 ? 이런식으로 진짜로 믿게 까지 생각이 들게 하는 그건 범죄 아닙니까? 어떻게 잡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