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남들한테 무슨 말을 듣는다고 딱히 위로를 크게 받는 편이 아니고 오히려 피곤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땐 걍 사람을 피하는 어둠의 자식이라 남들한테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가 아직도 너무 어려움 근데 아무리 그래도 상 중인 사람한테 가족사진 보내기는 티배깅 아님??ㅠㅠ
인간으로서 성장했네가 아니라
너 이제 기본인간형에서 "여자"로 바뀌었네?^^라는 뉘앙스가 느껴지는말이라 찝찝하고 불쾌했음
여자아이가 생리를 하거나 브라를 차는 등의 상황이 드러날 때,
몸선이 드러나는 옷이나 원피스를 입었을 때
어른🤮들이 위아래로 훑어보고 기분나쁘게 쿡쿡 웃으며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