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유지혜에게 던지는 표는 절대 죽지 않습니다.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의 표는 수치로 기록되며 그 숫자는 정치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여성도 정치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선언이자, 여성의 생존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라는 경고이며, 여성의 목소리는 더 이상 지워질 수 없다는 증명이 될 것입니다.
서울에 여성을 위한 정치를 갈망하는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숫자로 보여주십시오. 여성도 할 수 있다고, 여성의당이 이루어 낼 거라고, 우리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표로 답합시다.
여성의 죽음 앞에서 침묵하지 않는 서울, 여성의 존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이런 서울이 있다는 가능성을, 이런 꿈을 꾸는 여성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가장 분명하고 선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단 한 명의 여성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저는 절대 이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달려주십시오.
서울시장 기호 5번, 여성의당 유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 6. 3.
<유지혜 서울시장 후보 청계광장 선거 유세> 유지혜 후보 발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