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감동충
이고 싶은 삶이었다 . . .
옛날에 500엔에 집어온 A.I.를 보고 감동은 모르겠고 온전히 자신의 것도 아닌 인간이 설정한 맹목적인 사랑의 감정 때문에 비참함도 모르고 고통받다 스러져간 안드로이드가 너무 불쌍해 ㅅㅂ 인간이 너무 솥같아 이러면서 줄담배를 피웠던 기억이 남
그치만!
개꼽잖아요
돈이 썩어나는 집안 애들이 먹고 죽을래도 돈이 없는 애한테 와서 왜 더 노력하지 않았냐고 질책을 한다는게
사람마다 환경이 다 다르고 누군가는 죽도록 줘뺑이를 쳐야지 내가 선 스타트 라인에 서볼 기회조차 생길락 말락이란걸 모르는 인간의 조언 별로 새겨듣고 싶지 않다
자꾸 생각나는 것: 그래 히카루는 초등학생이었으니까 하고 어떻게 넘어간다 쳐도 요다쥰이 희생론 들이밀며 그냥 니가 더 노력할 수 있었는데 최선을 다한게 아닌거 아냐? 란 말을 했을때 ㅅㅂ 가진거 몸뚱이랑 시간 뿐이고 그거 다 갈아넣었는데 안됐다고!!! 하고 화내지 않은 츠카사 정말 대단하다
반대로 나는 오타쿠지만 감삼도 감동도 후달리고 설명해줘도 뭔소린지 이해 못할텐데 궁금하긴 무한하게 궁금한 3살 어린이 마냥 저기서 저게 왜 그렇게 되는데? 왜? 왜? 왜? 하고 질문과 딴지만 조낸 던지는 편이라 지분지신의 데구리에 좀 신물이 날 때가 있어
조용하고 그냥 좀 봐 라는 심정
Funny how my post sparked such an interesting discussion!
Women: We don't find Kratos attractive. He's ugly, bald, and scary.
Men: WHAT DO YOU MEAN BY THAT? HE'S HANDSOME! MUSCULAR, MASCULINE, STRONG, HE'S 6'3" TALL! HE'S EVERYONE'S DREAM MAN! IF I LIKE HIM, YOU'LL LIKE HIM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