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국립박물관과 VR 체험 전시 〈The Spirit Bride(유령 신부)> 협업했습니다.
제가 이야기 원안과 캐릭터, 배경 그림을 맡았어요.
조선 후기, 혼례를 치르자마자 세상을 떠난 신부의 이야기예요. 관람객이 '심령 탐정'이 되어 단서를 모으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VR 추리물입니다. 제가 그린 세계 안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셈이에요.
캐릭터와 공간 컨셉은, 덴마크 국립박물관이 소장한 실제 유물에서 가져왔습니다. 혼례복인 활옷, 관복, 비녀, 은장도, 무당의 복식까지, 하나하나가 이야기 속 인물과 사건의 단서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활옷에 수놓인 연꽃·모란·학·봉황은 본래 백년해로를 비는 무늬인데, 이 이야기에서는 그 바람이 어긋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현재 덴마크 국립박물관에서 제가 그린 <유령 신부> 일러스트레이션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또한 관람객이 그 안에서 직접 움직이며 경험하는 VR 체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 2026.8.31–9.29 · 덴마크 국립박물관
https://t.co/NzFxUOmp2t
다음 번 글에서는 어떤 유물에서 어떻게 캐릭터를 그려냈는지도 풀어볼게요! 😄
🚨 5살아이: " 엄마 난 색칠하고 싶지 않았어 선생님은
소중한 거라고 가려야 한댔는데 왜 꺼내서
색칠을 하게 한거야?"
이것들은 지금 우리나라 어린이집등
성교육연구소에서 진행된 포괄적 성교육입니다.
나도, 남도 소중하다는 교육방식이 음순, 음경을
그리고 돌려가며 색칠하는 겁니까?
"저희 아이가 예민한 걸까요? 저와 아이가 트렌디하지
않는 걸까요? 아이는 몇일을 힘들어 했고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하지 않았고 아동학대로
신고한 상태입니다. "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막아야 합니다. 성교육연구소 폐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