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가지고 싸울때마다 드는 생각은
1) 그렇게 이야기가 많이나오는데
2) 그렇게 문제가 많다라고 이야기가 나오는데
3) 그렇게 사용이 혐오를 위한게명확한데
4) 그렇게 그 이전의 '노' 는 사용 범례가 적었는데
그냥 '노' 라는 말을 '포기' 한다는 옵션은 1도 없���는게 참 웃김 꼭쓰셔야겠단다
@wn3ozu 네. 표준어로 옮기면 '무섭네?' 정도의 의미죠?
그렇기에 이게 '와 이리'를 생략한 경상도 사투리가 아닌겁니다.
이게 정말 생략한것이라면 다시 복원해도 똑같아야죠.
왜 이리 무섭네? 어색하죠?
이건 일베 사투리라서 그래요. 그냥 단순히 말 끝을 노로 바꾼것뿐이죠.
단순히 덥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상이 예측가능한 수준을 벗어난 것에 대한 이야기이고
이런 양상이 지금 한국엔 시원한 여름으로 온 것 같지만 그 뒤에는 농촌의 마른 눈물이 숨어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도 계속 더운 것보다 낫지라든가 이번주에 비온다는데요? 이러시는 분들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