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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몇 번 언급했듯 저는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라 일상에서의 소소한 소음에도 크게 괴로워 하는 편이에요 (특히 옆자리에 다리 떠는 사람 앉아있을 때 넘나 괴롭)
HSP나 신경다양인에게 도움이 되는 팁을 찾아봤을 때 귀마개와 같은 보조도구를 이용하라는 얘기가 많이 나왔고, 실제로 몇 달 전 ADHD인 지인이 이어플러그를 들고 다니는 것(이것과 같은 Loop 제품)을 보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만 때마침 (구라 X 진짜루) @loopearplugs 쪽에서 협업 문의가 들어와서 이렇게 후기 타래를 씁니다
반면 자녀가 있는 삶은 무척이나 earthbound해진달까.. 일단 배변훈련 하는 과정이나 똥방구를 좋아하는 유초딩 시기를 함께지나야하고 또 어쨌든 아이를 먹이고 잘해주기위해서는 정말이지 돈이 더 절실해진다는 점에서 육체와 현실과 더더욱 가깝게 살아갈수밖에없는 earthly
중국 다녀오고 이상하게 사이킥 리딩쪽 감도가 좋아짐. 정확히는 전에 못 읽어내던 종류의 정보를 읽어내고 있음. 전에는 조상이라던지 기타 무속 관련한 쪽을 못 읽어냈는데 요새는 조상으로 내려오는 카르마라던지 이런걸 잘 짚어내고 조금 더 현실과 가까운 부분이 명확하게 리딩 되는 느낌이다
오늘 갑자기 예약이 많이 들어와서 엥? 싶었는데 올해 토성 피르다리고 네이탈 토성에 목성 들어오니까 반응이 오는구나. 보통 그해 프로펙션 로드에 디렉션으로 행성이 들어올 때 사건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피르다리 로드에 디렉션으로 행성이 들어올 떄 사건이 많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