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질문한게 없고 그냥.. 자랑만했어요 (?)
저희 여행부대 만들어서 매년 여행 간다고, 현수막도 보여드리니까 너무 좋아하셨어요. 특히 첫번째 현수막은 글씨 하나하나 읽으셧답니다
나야나.. 그분들을 웃게하기 위한 팔리아치...
다음번엔 저도 질문을 생각해서 가겠읍니다..
일요일작가님께 그 혹시 스스로 “찢었다!” 하는 장면 있으셨나요!? 하고 진짜 조심스럽게(??) 여쭤봤는데 찢엇다 라는 말이 너무 웃겨서 거기 계신 세분이 다 빵터지셨어.. 수줍게 노래방.. 이라고하시니까 만쥬님이 또 노래방얘기하시는거냐고 막 그러시구.. 천사들의 대화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