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킥이라고 복근 운동 시 허리가 너무 아파서 이 부분에 대해 코치님이랑 상담했는데 허리 장요근이 짧아서 그런 것 같다고 했는데
이게 일할 때도, 관극할 때도 맨날 앉아있는 연뮤덕의 고질병이지 않을까 했음
방치하면 디스크가 오므로 허리 근육을 키워야 하는데
중강도로 데드리프트를 자주 해주는게 좋다고 하셨고
마이 위에 입는 코트 볼 때마다 너무 철도청 직원 같음;
이게 지금 신학교인지 철도 학교인지
혹시 제가 보고 있는 게 은하철도 999인가요
교장쌤 오늘은 단추 잘 끼워줬는데
하나만 끼우면 붕 떠서 두 번째 단추까지 끼워줬는데
이 두 번째 단추를 또 세 번째에 끼워줌;
그걸 나중에 보고 급하게 풀어주시고 한스 보냄
아니 진짜 나는 영화 볼 때랑 연뮤 볼 때 사람들의 허용점이 달라지는게 조금 속상한 것 같아
영화관은 스피커도 빵빵하고 화면도 밝아서 오히려 나은데 왜... 영화관은 다들 한번씩 당해본거라 공감하게 되지만 연뮤는 경험이 없으니까 공감하지 못하고 되려 뭐라한다는 생각밖에 안듬 ...🥹🥹
시체관극도 너무 과장된 말 같은게 실제로 극장 앉아보면 중간중간 자세 고쳐앉는 사람, 얼굴 조금 긁는사람, 손수건으로 눈물 닦는 사람, 장면에 몰입하여 헉!하고 리액션하는 사람 등등 굉장히 많고 그런걸로 주의주거나 조용히하라는 사람 1도 없음 오히려 몰입하는 분위기를 다들 더 좋아함
🚀 떠나요 시간여행 🗺
연뮤로 보는 (유럽)근현대사 250년
가운데 시간축을 중심으로 왼쪽은 역사적 사건, 오른쪽은 해당 시간대를 소재/배경으로 삼은 작품입니다.
* 해석에는 제 사견이 들어가 있으므로 재미로만 봐주셔요!
* 제가 본 작품만 표기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