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없이 헤매었던 그 길 위에 얽히고설킨 내 발자국이라도 남아있을까 초조하고 불안했고 누구한테 향하는 건지 모를 죄책감이 떠날줄 몰랐고 한 편으론 그거라도 남아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던 시간들
나는 대체 뭘 어쩌겠다고 아직까지 이렇게 정처없이 헤매고만 있나 도착지가 존재하긴 하나
518보고 폭동이네 뭐네 하는 것들한테 드는 생각은 1차-수업시간에 쳐잤나? 2차-남의 아픔 위에 서서 자유를 누리면서 뭔 소리를 하는거지? 3차-알면서 하는 거든 아니든 그거까지 주변인들이 이해해줄 필요는 없는 거 같은데 그렇다고 설치게 두기도 싫음 누가 해충이 설치는 걸 좋아합니까¿
어차피 다른 판에서 올려놔서 저도 그냥 풉니당. 현재 일본 애니메이트 접속 가능한 VPN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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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그래도 프리소프트웨어라는 점 꼭 인지후에 사용해주세요. (전 거의 7년째 쓰고 있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카드 사용을 제일 먼저 한 건 토니 스타크가 카드를 줬다는 것에 리얼 별 생각이 없다는 걸 가장 잘 아는 나타샤였으면 좋겠네.... 무슨 생각으로 준 건지를 아니 거리낌이 없는 느낌이고, 스티브가 굳이, 라는 생각으로 망설이고 있으면 토니한텐 생각보다 별 의미가 없을 거라고 툭 던지는 것도 이쪽
레진 리버스 트라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네요...!
고민 끝에 신규 팬분들을 위해서, 트위터에 올렸었던 원작만화들과, 카톡썰모음집을 연재기간 동안만 무료로 풀어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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