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없이 헤매었던 그 길 위에 얽히고설킨 내 발자국이라도 남아있을까 초조하고 불안했고 누구한테 향하는 건지 모를 죄책감이 떠날줄 몰랐고 한 편으론 그거라도 남아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던 시간들
나는 대체 뭘 어쩌겠다고 아직까지 이렇게 정처없이 헤매고만 있나 도착지가 존재하긴 하나
카드 사용을 제일 먼저 한 건 토니 스타크가 카드를 줬다는 것에 리얼 별 생각이 없다는 걸 가장 잘 아는 나타샤였으면 좋겠네.... 무슨 생각으로 준 건지를 아니 거리낌이 없는 느낌이고, 스티브가 굳이, 라는 생각으로 망설이고 있으면 토니한텐 생각보다 별 의미가 없을 거라고 툭 던지는 것도 이쪽
레진 리버스 트라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네요...!
고민 끝에 신규 팬분들을 위해서, 트위터에 올렸었던 원작만화들과, 카톡썰모음집을 연재기간 동안만 무료로 풀어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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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사랑하는 한드 커플 관계성
여주가(누굴 죽일까봐)걱정돼서 달려가는 남주 = 윤제시원
성시원 사고수습 3분대기조인 윤윤제도 웃기고 윤윤제 왔다고 딱히 말려지지도 않는 성시원도 존나 웃김
말리러온 윤윤제 어쩌라고 눈빛으로 한번 보고는 다시 줘패러가는 성시원 걍 이 모든 장면이 개쳐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