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Heart 어워드 테일러스위프트 7관왕
🏆 Artist Of The Year
🏆 Album Of The Year
🏆 Pop Song Of The Year
🏆 Best Lyrics
🏆 Best MV
🏆 Pop Album of The Year
🏆 Favorite Tour
브리저튼 4 파트 1에 삽입된 테일러 스위프트 enchanted 부분 너무너무 슬퍼... 가면 무도회에서 서로 마법 같은 사랑에 빠져 버렸고 남자가 겨우겨우 찾아왔는데 여자는 귀족이 아닌 하녀라 나서지 못하고 문 뒤의 틈으로만 그저 바라봄..
“제발 다른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지 말아 주세요”
자신의 성공에 싫증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해 농담하는 테일러 스위프트
"다른 사람한테 기회 좀 줘! 네가 얼마나 잘했는지 얘기 좀 하게 잠깐만 비켜주면 안 돼? 라는 말들을 많이 봤어요. 근데 솔직히… 그러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솔직히 남성 아티스트한테는 성공할만큼 했으니 좀 양보해라는 말... 안하잖아요?
RED➡컨트리 팝 이도저도 아니다
1989➡️갑자기 무슨 팝이냐 하던 컨트리나 해라
레퓨테이션➡️너무 독기 가득이다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
러버➡️유치하다 판매량도 망했네
포크에버모어➡️갑자기 인디 포크 잔잔해서 별로다
테일러의 모든 앨범은 늘 호불호가 갈렸고 시간 지나면서 서서히 인정 받고 에라스 투어 돌면서 더더욱 빛났죠 20대의 그 순간에 최선을 다했던 앨범들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행복한 30대에 낸 지금 앨범들을 까내리기 위한 용도로 매번 언급되고 비교하는게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