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고 자다가 과호흡와서 발버둥치는거에 깬 키리시마가 비몽사몽하게 눈비비고 일어나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볼붙잡고 키스해주고 숨 넣어주는 상상... 바쿠고가 진정하면 등 토닥토닥해주면서 다시 둘이 엎어져잠... 아침에 일어나면 서로 잠결이라 모호한 기억인데 하도 그짓을 반복해서 서로 익숙
바쿠고 뒷자위 미숙할 거 같음 섹1스는 키리시마랑 정기적으로 해서 감도 좋고 개잘느끼는데 혼자 하는 걸 똑바로 못함 앞은 뭐 요령없이 흔들어도 대충 쌀 수 있어서 괜찮은데 매번 불만족스러움 그래서 자위 잘 안 하고.. 떡칠 때마다 자극 오랜만인 몸이 움찔움찔 튐 핑거링 당연히 키리시마가 해줌
바쿠고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관계: 각자의 영역 안에서 자신도 상대도 만족스러운 관계
키리시마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관계: 서로 터놓고 공유하며 의지하고 의지되는 관계
라서 결국 키리시마 입에서 아무것도 아닌 일을 나한테 말 안 해 주면 난 너한테 아무것도 아닌 거야? 라는 문장이 나옴
서로의 상태에 민감한 키리바쿠 좋음 바쿠고는 얼굴에 티나지도 않고 본인이 티내고 싶어하지도 않아서 아무도 모르는데 저녁 먹고 방 들어가면 책상에 감기약 놓여져있는 거임 바쿠고는 또 당연하게 키리시마한테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함 쪽지도 뭣도 없었는데 그냥 키리시마일 게 뻔한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