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오라는 인간이 의붓딸을 12년간 성폭행해온걸 알고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분노에 차 자신이 강도로 위장할테니 너는 당한 척을 해라하고 개비를 살해하고 둘이 체포된 이후 여성운동과 시민들의 투쟁으로 집유, 사면으로 나온 것이 성폭력특별법 제정 배경인데...원트의 두 사람도 살았어야 했어...
울산 해바라기 센터가 문을 닫으면 피해자들은 부산이나 포항 센터로 가야 하는데, 두 센터 다 이미 지원 부족으로 열악한 상황임.
처우가 좋지 않으니 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가 있어서 실제로 부산 피해자 심리지원 담당이 아예 없음. 해바라기 센터가 더이상 축소되지 않게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