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 회사에서 계약하는 것도 아닌데 개인 간의 거래에서 양도자 실수로 자리 없어진 거 분명 기분 나쁠 일이고 피해지만 어쨌든 공연을 봤잖아요 다른 자리에서 사람 사이에 실수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자기가 피해 본 사항 하나하나 따져서 요구하는 심보 자체가 너무한 거라고요
오타쿠들 소비자주의 문제 많단 건 알고 있었는데 연뮤덕 제정신 아니네 ��업과 개인간의 거래도 아니었고 기업이 사고 쳐도 그 정도로 보상 안 한다고요 입장을 못 해서 시간과 교통비를 날린 것도 아니고 단순히 불안에 대한 보상으로 대체좌석에 티켓값 100% 환불하는 정신나간 기업이 어딨음
양도사고 당했을때 일부러는 아닐거라 생각하고 사실 연뮤 양도양수는 다 신뢰와 연뮤덕 사이의 의리로 돌아가는건데 100%환불+표 이거는 처음들음... 일단 난 공연 들어갈수 있으면 괜찮았어서 그렇게 엄격하게 따지자면 공연 취소도 120%환불이 최대인데 개인간 거래에서 환불+다른표 까지? 싶긴함
당연히 표를 못 주면 환불을 해주는건 맞죠 그렇게 했을 때 보상에 대한 문제가 남는건데 이제 이 보상을 동일한 가격의 티켓으로 받는게 합당한 수준의 보상인가에 대한 이야기잖아? 그건 과한 수준이다 이게 의견인거고...
지금은 다른 자리라도 표를 줬으니까 이제 금전이 보상의 개념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