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작업들 많이 있어요. 믹스라이스같은 작가들은 농촌 공동체에서 농사부터 짓는 단계부터 시작하기도 하고요. 신수아 작가처럼 공동주택 주민들의 사적인 공간을 요청하는 (하지만 덜 직접적인) 작업들도 있어요 창가에 작가가 준 오렌지를 진열해달라고 부탁한 오로스코의 작업도 있고
1. 김현지 PD는 리센느를 일베라고 했나?
'~노'라는 말을 쓰면 다 일베라고 했나?
경상도 사투리를 쓰면 다 일베라 했나?
조국은 끼어들어서 같은 주장을 했나?
어느 하나도 사실이 아니다. 조금만 노력해 원자료들을 찾아보면 알수 있다. 누군가에 돌을 던지려면 그 정도의 시간과 노력은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