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폭염 속에 좁은방에 12명이 칼잠자면서 더위먹어 죽어가면 범죄가 줄어드나? 국가보안법으로 감옥에서 보낸 그 끔찍하던 여름이 기억난다. 정말 중요한 개혁 과제고 정성호 법무부를 무조건 응원한다.
"한 사회의 문명화 정도는 그 사회의 감옥에 들어가 보면 알 수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내란과 학살하려던 자들과 그 반대편에 있던 이들이 모두 골고루 나와야 공정?
공중파에서 내란당과 후보들 보는 것만도 충분히 지겹고 역겨운데, 유튜브 방송에서까지?
비민주당 소수 진보정당들이 더 나와야 한다고 비판하면 몰라도... 여전한 '기계적 공정'론은 정말 이해 불가
집단기아 전문가는 지금 당장 가자지구에 엄청난 양의 식량을 투입하는 ‘식량의 홍수’가 필요하다 했습니다. 그게 작년 8월이에요. 그런데 "휴전" 후에도 가자 주민들은 여전히 굶어죽고 있습니다. 말도 안 돼요. 계속 이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상시모금함을 ���었습니다.
https://t.co/n7wkDWbyyc
[제39차 팔레스타인대화모임]
🗣️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함께 이야기하기›
2007년부터 이어져온 가자지구 봉쇄를 뚫기 위한 민간 구호 항해에 참여했던 한국 활동가들이 돌아왔습니다. 40개국 428명이 참가한 이 ���해를 이스라엘은 해군을 동원해 공해상에서 납치하고
피해자를 넘어 투사였던 김복동의 존경스러운 삶과 정신은 지금도 국제적 연대로 이어지고, 특히 이번에는 팔레스타인 연대와 연결돼 더 의미있다.
<김복동상 시상식 및 국제평화포럼 ‘차별가고, 평화오라!’>
2026년 6월 4일(목)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신청 : https://t.co/r74h7oazRG
MAJOR BREAKING: Iran is currently attacking US Interests in Iraq, Bahrain, and Kuwait.
They are making us look like fools right now.
Trump is such a joke.
🚨선거는 끝, 투쟁은 쭉! 후원이 힘이다!
🗳투표함은 닫혀도, 후원계좌는 열려 있습니다.
6월 3일, 선거는 끝납니다.
하지만 조상지의 투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기호 6번 조상지는 이번 선거에서
장애인도 시민으���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시설 밖의 삶을 외쳤습니다.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의 복직을 외쳤습니다.
권리를 약탈하는 서울이 아니라,
권리를 보장하는 서울을 만들자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이 선거를 가능하게 한 것은
거대정당의 조직도, 빵빵한 통장도 아니었습니다.
몸으로 굴러온 동료들,
거리에서 함께 외친 시민들,
그리고 후원으로 밀어준 여러분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밀어주���요.
선거는 끝, 투쟁은 쭉!
후원이 힘이다!
기호 6번 조상지의 정치가
선거 이후에도 계속 굴러갈 수 있도록
마지막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https://t.co/fWFVNy6Xnw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t.co/5YNPlX6NP4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배설물이 쌓인 좁은 뜬장에서 새끼를 낳아 3개월간 길러낸 어미 곰은 화천 곰 보금자리로 구조된 이후에도 매일 새끼를 돌보느라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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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곰은 어미에게 천진난만하게 장난을 치고 응석을 부리다, 엄마 배 위에 올라가 낮잠을 자곤 합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미 곰과 새끼 곰 모두 서로가 곁에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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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불법 증식으로 태어난 6마리의 새끼 곰을 확인하고도 격리를 미루는 바람에 5마리가 사망하고 한 마리만 구조가 된 사례가 있습니다. 어미곰은 농장에 남기고 새끼 곰만 구조가 되어 공영동물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새끼곰은 방사장도 쓸 수 없고 바람도 통하지 않는 좁은 방에 2년 넘게 갇혀 지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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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5월 6일, 수많은 분의 민원 동참 덕분에 이번에는 어미와 새끼가 함께 구조되어 화천 보금자리로 올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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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곰 종식 법(야생생물법)이 2026년 1월부터 드디어 시행되었지만, 농장에 갇힌 사육곰들의 현실은 별로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불법 증���으로 태어난 이 새끼 곰이 웅담채��� 농장에서 태어난 마지막 사육곰이기를 바랍니다.
🍅 후원과 응원으로 연대하기
▸ 일시후원 : 기업은행 203-147531-04-045 곰보금자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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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금자리프로젝트를 후원하고 활동에 참여해주시면 사육곰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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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금자리프로젝트 #생츄어리
#Projectmoonbear #captive_bears #sanctuary
이번에 발언 준비하면서 찾아본 종로2선거구에서 시의원으로 출마한 '탈시설장애인당' 조상지 후보가 오세훈과 정면 대치하던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다. 내일 저녁은 정말 오세훈 없는 서울에서 숨쉬고 싶다. 지금 '너는 주적이 누구냐'라고 묻는다면 서울에서는 오세훈이라고 답하고 싶은 심정
이제 내일 투표일인데 내란불씨와 함께 감옥3인방(윤석열, 이명박근혜)을 쫓아내는 선거가 돼야 하고, 윤어게인도 막아야 하지만 오어게인도 막아야 한다. 오세훈 5년은 도둑질, 거짓말, 죽음과 동행한 5년이었다. 특히 장애인들을 입막고, 발묶고, 짓밟고, 해고한 5년이었다.
이제 내일 투표일인데 내란불씨와 함께 감옥3인방(윤석열, 이명박근혜)을 쫓아내는 선거가 돼야 하고, 윤어게인도 막아야 하지만 오어게인도 막아야 한다. 오세훈 5년은 도둑질, 거짓말, 죽음과 동행한 5년이었다. 특히 장애인들을 입막고, 발묶고, 짓밟고, 해고한 5년이었다.
다른세상을향한연대 전지윤 활동가의 연대발언입니다.
탈시설장애인당 후보��이 유세를 하고 벽보를 붙이는 것은 역사적 전진이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은 이미 승리했습니다. 권리보장법이 통과되고, 색동원 피해 장애인들에 대한 자립지원이 결정되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내일 저녁 약탈의 서울시를 우리의 손으로 되찾읍시다. 함께 투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