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hiHett 서울로 학교 가는 거 싫다 하고 화평까지 가더니 개목걸이를 맞춰온 제 여동생...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그냥 평범하게 귓볼에다가 하거나... 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목걸이나 초커 같은 걸 했을지도요... 입-목 쪽에 집중된 이능이니까
근데그럼왠지 ㅊㅅ이 아닌 느낌이네요 너무 정상적이야
ㅊㅅ 티엠아이
엄빠 모두 해외 거주 중이시고 (일년에한두번들어올까말까) 오빠도 서울 자취 중인데 4룸짜리 넓은 집에 혼자 살던 거라... 원래 오빠가 본가 정리하고 서울에 있는 학교로 입시준비하자고 권유했었는데 본가 정리하기 싫어서 지성고 선택했다는 날조설정이 있었네요
단란한4인가족(이루어지지못함)에대한 일말의미련 같은느낌
@_raintobe_ 아~!!!! 맞다!!!! 그랬엇죠!!! 너무많이삼켜서까먹어버렸다
애들 반응이 죄다 떨떠름했어서 아... 다들내가더럽다고싫어하는거아니야...?ㅠㅠ 하고 바들바들 떨었던 기억이있어요................... 애들아 내 안은 어떻게 생겼었니 기분 어땠니
흠....ㅋ 모수민군 홍조도 그려주셧으니... 한 번 정도 고려는 해보겠습니다
이제 궁금증 해결해드릴게요
그냥 순수체급으로 느린 겁니다... 나태하다는 키워드도 있고... 맨날 누워서 먹기만 하는 아이가 민첩할 리가 있을까요 체력도 안 좋고요... 근력 또한 그냥 타고난거라는 설정입니다...
배에든게많아서라는말진짜개웃기네요하상상도못함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