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 주간을 맞아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전시 상황에 대비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 및 주요 조치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을지연습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 평화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적 훈련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지만,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최악의 상황까지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최근 전쟁 양상과 급변하는 안보 환경을 충실히 반영해 기존 연습을 반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국가 총력전 차원의 실전적 연습이 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어떠한 위기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를 갖추며 국가 안보 역량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으신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구조와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프라보워 대통령님의 리더십 아래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피해지역 주민들께서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Saya menyampaikan rasa duka yang mendalam atas kabar mengenai gempa bumi dahsyat yang melanda wilayah timur Indonesia dan menimbulkan dampak yang sangat besar.
Atas nama Pemerintah Republik Korea, saya menyampaikan belasungkawa dan simpati yang sedalam-dalamnya kepada para korban dan keluarga yang kehilangan orang-orang tercinta serta tempat tinggal akibat bencana yang datang secara tiba-tiba ini.
Seiring dengan berlangsungnya upaya pencarian dan penyelamatan, saya sungguh-sungguh berharap agar semakin banyak korban dapat ditemukan dalam keadaan selamat dan kembali ke tengah-tengah keluarga mereka.
Di bawah kepemimpinan Yang Mulia Presiden Prabowo Subianto(@prabowo), saya dengan tulus berharap agar upaya pemulihan di wilayah terdampak dapat segera dilaksanakan, sehingga masyarakat yang terkena dampak bencana dapat sesegera mungkin kembali menjalani kehidupan sehari-hari dengan aman dan tenteram.
거제를 비롯한 남부 지방의 폭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명을 잃으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아울러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십시오.
특히 이번 호우가 그치더라도 지반이 약해지고 하천 수위가 높아져 후속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상과 현장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역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호우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 작은 위험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예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고, 정부와 지방정부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범위와 양상이 과거와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재난 위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기존 대응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점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애써주고 계신 공무원과 소방·경찰·구조 인력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무엇보다 여러분 자신의 안전도 반드시 챙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10수년간 이재명을 믿고 지지한
사람으로 이재명은 한번도
서민을 배신한적이 없다.
임기 4년 남았다.
그 동안 온갖 음해와 조롱을 참으며
지금 까지 달려왔고
온 몸 불 살라 미친듯 일하고 있다.
색히들이 또 미쳐 날뛰어도
난 이재명만 보고 끝까지 간다.
4년 더 믿고 간다 떠날놈은 가라.
#총리는지금
한성숙 국무총리는 김호철 감사원장과 오찬을 갖고 적극행정 활성화와 공직자 보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적극행정위원회 및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의결을 통한 감사 면책을 새롭게 도입하고 사전컨설팅을 강화하는 등 적극행정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한 총리는 공직자들이 감사에 대한 부담 없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내각과 감사원이 ‘2인 3각’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적극행정 #감사원 #감사면책 #공직자보호
📢 아이디어만 있다면 도전! #2차_모두의창업#선발규모_2배_확대! #8월_20일부터🚀
💡실패 부담은 덜고,
멘토링부터 자금·사업화까지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지난 3월 시작한 1차 프로젝트에는
정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인
6만 3천여 명이 도전하며
창업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는데요.
그 열기를 이어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8월 20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 모집 8.20.(목)~9.11.(금)
이번에는 선발 규모를 2배 늘려
1만 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고
더욱 탄탄하게 지원·육성합니다!
🚪 도전의 문은 더 넓게
✅ 재창업자 참여 범위 (3년→)7년 이내까지 확대
✅ 보육기관 170여 곳으로 확대
✅ 대학·청소년·소셜벤처·글로벌 등 특화 리그 운영
💰 지원은 더 두텁게
✅ 1:1 초기 멘토링 및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 지역 오디션 진출 시 사업화자금 최대 2천만 원
✅ 대국민 경진대회 상금·투자 최대 10억 원+α
✅ 보육기관 170여 곳으로 확대
✅ ‘도전 경력증명서’ 발행, 창업지원사업·융자·R&D 우대
✅ 심사 공정성 및 플랫폼 보안·개인정보 관리 강화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고,
도전의 과정도 새로운 기회가 되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
📌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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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하나로 세상을 바꿀 누군가에게
이 소식을 널리 널리 공유해주세요! 🚀
#모두의창업 #창업 #창업지원 #예비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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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반성도 사과도 없는 박시영.
민주당원 신분으로 여전히 무개념인 최강욱.
김민석 후보의 박시영에 대한 sns글에
최강욱이 "해봐. 한 번." <- 싸가지없이 어디서 반말을 지껄여.?
말투도, 단어 선택도, 표정도 최강욱 넌 그냥 개싸가지야.
참고로 최강욱이 김민석 의원보다 4살 어림.
[누가 홍장원에 돌을 던지는 겁니까?]
내란을 막은 사람을
내란 공범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오늘 완도 일정 중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홍장원 차장은 12월 3일 그날 밤,
정치인 체포 지시를 거부하고
사흘 뒤 국회에 이를 알려
내란을 멈춰 세운 공이 있습니다.
경찰 특별수사단, 검찰 특별수사본부,
공수처, 1차 내란특검, 국회, 헌법재판소까지
지난 1년 반 동안 조사가 이어졌지만
누구도 그를 공범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종합특검은
참고인 조사 한 번 없이
그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네 차례나 불러 조사했습니다.
직원이 매뉴얼 조문을 옮겨 적은 메모를
지시의 증거라 들이밀고,
이미 3중 연락체계가 갖춰진 방첩사에
'컨택포인트를 구축했다'고 몰아가고 있습니다.
결론을 그려놓고
사실을 짜맞추는 수사.
우리가 윤석열 정치검찰에서 봐온
바로 그 방식아닙니까?
계엄의 밤, 사법부가 무엇을 했는지는
수사조차 하지 않으면서
내란을 막은 공직자를 겨누는 것이 정상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종합특검에 요구합니다.
홍장원 기소 시도는 중단해야합니다.
수사할 곳은 따로 있습니다.
"2025년에도 홍장원은
거짓말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에도 똑같은 홍장원입니다."
그의 목소리에서
공직자의 자부심을 들었습니다.
내란 진압의 공로자가
내란 피의자가 되는 나라,
두고 보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제19대 시도지사 협의회 회장 박찬대입니다.>
✔️먼저 제19대 시도지사 협의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그 뜻과 무거운 책임감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시·도지사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추대로 저를 세워주신 것은 우리 16개 시도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원팀으로 뭉쳐 위기를 돌파하자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지방주도성장의 완성은 단순히 권한 이양을 넘어 지방이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들고 안정적인 재정이 뒷받침될 때 완성될 수 있습니다.
✔️지방재정 구조를 합리적으로 바로 잡고 지속 가능한 재정 확충과 실질적 권한 이양을 이룰 수 있도록 시도지사 협의회 회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협의회장에게 주어지는 국무회의 배석 권한을 적극 활용하여, 우리 지방정부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국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또한, 국회와도 적극 소통하여 지방재정 확충과 자치분권 강화를 뒷받침할 입법,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구축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저를 믿고 뜻을 모아주신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해 지방정부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서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