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남자레즈비언이란
김사월이 메갈로 진화하며 아 이제 남팬들 다 떨어져나가겟군아. 생각했으나 지금까지 굳건히 남아있는 팬들을 보고 저 남성들은 도대체 정체가 뭐지??? 라는 고민을 한 끝에
아. 저들은. 남자. 레즈비언이다.
라는 결론을 내린 홍대감동실화에서 나온 단어임
#너무감동적
왜 강인함은 종종 선택이 아니라 요구가 될까요?
-오랫동안 성별, 트라우마, 안전에 대해 고민하다<나를 잡아줘> 라는 노래로 답을내렸어요.
누군가에게 이끌려 손에 잡는 것은 나약함을 보여주는 게 아닌 관계에 대한 신뢰에요. 사람은 어느 순간에든 기댈 수 있습니다.
400여 명의 트친들아 부탁이 있다...
인터뷰를 했으니 다들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쓰면서 변방의 디자이너의 얘기 같은 거 아무도 안 궁금할 텐데ㅜ 라고 계속 생각함... 그러니 당신들이 관심을 가져줘야 됨........... 늘 고맙다 트친들아 사랑해...
https://t.co/IXU5aq0O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