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BDSM을 유지하는 부부의 삶
그들에겐 엄격한 규칙들이 존재한다.
다만 서브의 피드백을 충분히 수용히며 수정해나간다.
그들은 BDSM엔 종교처럼 무조건적으로 따라야할 규칙이 존재하지 않음을 얘기한다.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자신들만의 방식을 합의, 소통, 솔직함을 통해 만들어나간다.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법
✔ 보고 싶으면 → 연락해라.
✔ 싫으면 → 버려라.
✔ 우울하면 → 뛰어라.
✔ 모르면 → 물어봐라.
✔ 원하면 → 시작해라.
✔ 무례하면 → 선 그어라.
✔ 성공하려면 → 버텨라.
✔ 잘 나가면 → 비밀로 해라.
✔ 미안하면 → 사과해라.
✔ 사랑하면 → 말해라.
생각이 너무 많으면
인생이 복잡해진다.
의외로 많은 문제는
행동 하나로 해결된다.
이 글 좋았다. '죽음은 삶이 만들어낸 최고의 발명품'이���니.
"내가 곧 죽게 될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내가 만난 가장 강력한 도구였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것들—남들의 기대, 자존심, 실패, 망신에 대한 두려움은—죽음 앞에서는 모두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간혹 관심을 표하는 사람들이 생긴다.
내가 부드러운 말 한마디에 좋다고 무릎꿇을 사람처럼 보였을까. 알량한 용기로는 말한마디도 못 붙일, 그럴 엄두조차 못 낼 만큼 고고한 사람처럼 보이길 바란다.
나의 글들은 나와 미래 그분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나의 헌정이지 당신의 욕정거리가 아니다
'아는 척'이 만연한 시대
나를 포함한 요즘 2030들은 기술의 발전을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해 아는 척을 많이 한다. 그러다 자신보다 뛰어난 가치를 지닌 사람을 마주했을 때 이미 게을러진 뇌는 존경과 배움의 태도보다 자격지심과 비난의 태도를 택한다.
뛰어넘기보단 까내리는 것이 쉬우니.
최근 혼자 여행하면서 깨달은 점은 ���자 다니면 남 눈치볼 것도 없이 원하는대로 할 수 있고 힐링될 줄 알았다.
근데 생각보다 외롭고 모든걸 주체적으로 하려다보니 은근히 피곤하다.
나에게 중요한건 '혼자'라는 키워드였다.
내가 힐링되는 환경은 그 누구도 없는 나 혼자만의 공간이었다.
BDSM은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극단적 노출 치료의 한 종류가 될 수 있다.
무수한 자살협박 끝에 전애인이 자신의 눈앞에서 목을 긋고 자살한 스테프는 나이프 플레이를 통해,
성폭력을 겪은 레베카는 롤플레잉을 통한 재현을 통해 취약한 상황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며 성적 주체성을 회복한다.
성향자는 성향에 대해 끝없이 고민해야 함
본인만의 사상이 넘 강해지는게 제일 문제니까요
이러면 안돼 저러면 안돼하고 손가락질 솔직히 저도 할 때 있지만...
플레이의 안전성이 아니라 사람 심리에 관련된 건 그럴 생각 없음
내 생각을 끝도없이 의심하고 결론을 내고 또 고민하고...
이 글 좋았다. '죽음은 삶이 만들어낸 최고의 발명품'이라니.
"내가 곧 죽게 될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내가 만난 가장 강력한 도구였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 것들—남들의 기대, 자존심, 실패, 망신에 대한 두려움은—죽음 앞에서는 모두 사라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