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어제 오후 11시부터
원고하다가도 와,,, 준수재유 진짜 같은데 (450 다시 봄)
요리하다가도 와,,, 준수재유 진짜 같은데 (450 다시 봄)
트위터하다가도 와,,, 준수재유 진짜 같은데 (450 다시 봄)
샤워하다가도 와,,, 준수재유 진짜 같은데 (450 다시 봄)
걍 계속 이 상태임 계속 계속
여기서 재유 슬쩍 기분 안 좋아지려고 했다가 이어서 준수가 이렇게 보니 재유 너 대학교 들어갔을 때 머리했던 거 생각난다. 이래서 < 준수는 그렇게 옛날 일도 기억하고 있구나,,, 하고 혼자 감동 먹어서 또 아무렇지도 않아짐. (그러니까ㅈ재유가스스로판무덤이라고...)
여기서 뭐해? / 준수 왔나. / 뭘 왔나야 왔나는... 저녁은? / 아직 ㅋㅋㅋ 애들 고기 사주기로 했는데 니 나랑 팀 갈라서 내기 할래? 지는 어른이 사주기로 하자. / 상관은 없는데 재유 니가 사나 내가 사나 같은 지갑에서 나가는 거 아냐? / 니 설마 내한테 질까봐... /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