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진같은 애들이 2세 낳고 능숙하게 아빠노릇 하는거 좋아.. 문대 아직 다 안나아서 잠자고 있으면 몇번 토닥여주고 칭얼거리는 2세 밥맥여주고 귀저기 갈아주고... 문대 부시럭거리는 소리나니까 깼는데 안아들어서 다시 침대에 눕혀줌
🐶 내가 한다니까...
🐱 놉,형은 더 자야해요
아침마다 사내 메신저에서 박문대 검색해서 한참 보는 이세진
박문대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구내식당 메뉴부터 체크해서 상태메세지로 띄워놓음
사람들 이세진이 박문대 좋아하는 줄 알고 수군수군수군거렸는데
알고보니까 구내식당 메뉴 확인
얼굴 너무 익숙해져서 지나가다가 문대 보면 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