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추미애 뭐지 하고 의아했는데 이건 뭐 TV조선발 기사에 낚인 거잖아...
"당초 경기도는 60억원 가운데 50억원을 혈액검사를 통한 유방암 선별검사에, 나머지 10억원을 기존 유방촬영술 영상을 AI가 추가 판독하는 데 투입할 계획이었다."
맘모그라피도 초음파도 아니고 혈액... 그리고 AI...
난 참 예술 관련 재능이 없지만 한 6개월에 한 번씩 창작의 충동 비슷한 걸 느낄 때가 있음. 그때 도움받은 좋은 말씀 소개드려요~
"If you have a burning, restless urge to write or paint, simply eat something sweet and the feeling will pass. Your life story would not make a good book."
요즘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 광고 진짜 많이 보이는데
광고 문구 볼 때마다 좀 웃김 ㅋㅋㅋ
“Say goodbye to wrinkles 👋”
“Glass skin”
“Younger-looking skin”
한국에서는 그냥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이런 느낌인데
미국 넘어오면 갑자기
한국인처럼 동안 만들어드립니다✨
이런 느낌 됨
이제 동안도 K-뷰티의 일부가 된 듯 ㅋㅋ 🤣
제가 오늘 재밌는걸 알았는데 700년 전에 고려시대때부터 동면상태였던 연꽃씨앗을 발굴해서 피워냈대요그리고 생긴게 불교 탱화에 나오는 연꽃 생김새랑 제일 비슷하대요 그 씨앗이 씨앗이기 이전에 꽃이였을때 그 꽃을 봤던 고려시대사람이랑 나랑 같은 꽃을 보고있다 생각하니까 너무 감동적이야
단체도 아닌 한 개인이
아무리 봉사자분들 대부모님들의 도움이 있었다지만 3년 동안 이렇게까지 하는 거 정말 쉽지 않음
마음 쓰이는 한 아이 골라서 후원해도 되고 금액이 클까봐 부담스러우면 소액이라도 괜찮으니 도와주면 좋겠어요
후원계좌 : 우리 1002-762-420255 김유진
이건 사람들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보수 정권에서 그렇게 침흘리던 철도가 민영화가 되지않고 국가 철도로 완전하게 통합될 수 있었던 것엔 철도 노조의 공이 크다.
물론 의지를 가진 대통령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KTX·SRT 통합 첫날… "출퇴근 비용 줄어 좋아요" https://t.co/BKviKXkCol
문재인 만한 정치인은 앞으로 등장하기 힘들고, 그런 사람이 대통령까지 되는 건 더 어려운 일임. 그걸 사실 모두가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에 문재인한테 왜 당신이 모든 걸 다 해놓지 않았냐고 원성하는 것임.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지만 어쩌면 우리 생전 두 번 다시 안 오는 것도 가능할 버스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