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의 팬 10vely들에게
제 자신으로 있을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 생각엔 제가 정말 많은 모습들을 팬들에게 보여줬거든요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팬들은 정말로 그걸 받아들이고
음.. 제 생각엔 제 팬들은 정말 개방적인 것 같아요 저의 모든 것들에 대해서 관대하고 엄청난 지지를 보내줘요 내가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탐색할 수 있게 해줘요
“ 그냥 네게 뭐가 가장 좋은지 네가 생각하는 대로 해 왜냐하면 우리는 너와 네일 자체를 믿으니깐“ “ 너는 알잖아 , 너 자신을 가장 잘알아 그러면 우리는 뒤에서 너가 원하는 그 지점까지 밀어줄거야“ 라고하는말로 용기내게 해줘서 앞으로 나아가게 해줘요
아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종목이
종합격투기인데 텐이 아는 최고의 터프한 선수가 누구냐니깐 엄마 ヲヲヲヲヲ ㅇㅈㄹ 막 웃다가
그녀는 어떤 방식으로 싸우나요? 라고 물으니까
자신의 아들과 아이들을 위해서요래 . . . . . .🥹
텐 생각엔 모든 엄마들은 큰 전사같다고...
엄미새가 되어 훨훨 날아가련다
텐이 루리레와 닮은 점~~
루이: 겉보기엔 순해보여도 한계에 다다르면 가끔 공격적으로 변함
리언: 누구에게나 애교가 많은 모습이 텐 스스로 마음이 편할 때 나타나는 어떤 모습과 비슷함
레비: 원하는 걸 얻고자 하는 건 비슷(한데 레비는 할말이 있으면 그냥 달려드는 고양이..)
텐의 타투들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타투
“ You are the light, you have to burn“ ❤️🔥
정말 눈부시게 빛나고 싶다면 때로는 그 과정에서 타오르는 순간도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일종의 주고받음(give and take)인 거죠
내가 원하는 걸 얻으려면 뭔가를 내어주고, 때로는 뭔가를 잃어야 하니까요
너무 너무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