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락앤롤 명예의 전당에 올랐을 때도 자긴 컨트리싱어니 이건 다른 락 음악가에게 가야 맞다며 거절했다고.
무려 '돌리 파튼'이..
근데도 주겠다니까 그럼 이걸 받을 '자격'을 얻겠다며 77세에 무려 30곡짜리 Rockstar 앨범을 발매함.
세상에 남은 마지막 '염치'와 '존중'이 다 떠난 것만 같아..
부서지는 아이들
저자가 너무 많이 간다 싶은 부분도 많았지만, 논조 자체가 과하다기보다는 과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점점 더 과해지는 사람들에게 '외치는' 내용이라 이해하면 수긍이 간다, 때론 격하게 동감하기도 하고. 미국이 우리나라와 좀 다르기도 하지만 우리 사회도 점점 '그렇게' 되어 가기에 어린아이들을 양육하는 분들은 한 번씩 읽어보면 좋겠다. (sns에서 어떤 이가 엄청 깎아내리며 제발 읽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이냐 말했냐며 호령을 치시던데... 이해는 가지만 그 정도는 아니었어.) 사실, 발췌글 정도만 봐도 좋겠다.
https://t.co/fweOvVeYs1
응원봉 동지들! 꽁꽁 얼어붙던 한강진에서 수도회 건물을 열어주었던 꼰벤뚜알 수도회를 기억하십니까? 인천 분원 수도원이 40년이 되어 건물을 고쳐야 하는데 모금하시느라 많이 힘드신가봐요. 조금씩만 관심 부탁드려요🙏
하나은행166-890082-52905 (재)천주교꼰벤뚜알성프란치스꼬수도회
어린이가 어릴때 본 것을 10살 넘어서도 기억하지는 못하는 것 같음. 근데 2살때 본 것이 유치원 때의 그림에 나오고, 유치원때 보고 듣고 이야기한 것이 저학년때 쓰는 글에 배어나오는걸. 우리집 첫째는 3살때 경주에 갔다가 태종무열왕릉 앞의 이수와 귀부를 보고 "커다란 아기거북이"라고 불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