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4년제 워딩은 안 썼을 수도 있지ㅋㅋ
한예종 나온 사람이 갑자기 아나운서 준비한 것만 봐도 사귀면서 엄청 눈치 줬을 거
저런 단어, 문장만 말 안 했을 뿐이지, 안정된 직업 원함 + 주변에서 개원해준다는 소리 + 꿈 좇지 마라 등등… 종합하면 결국 저 말로 귀결될 수밖에 없게 행동했을 거임
딴얘긴데 맨먼스 따지고 프로젝트 단위로 이루어지는 업계는 다 이런식인듯..
시간 단축 = 비용 절감 = 사업주의 이익 극대화
라서 시간을 촉박하게 잡고 사람을 몰아붙임
과로사하는 사람이 나오거나 사람들이 저렇게 예민해져도 고쳐지지 않음
가끔 이 모든 게 누굴 위한 짓일까 싶음
ㅅㅂ이렇게 위급상황에서 무지성으로 연락하는 경찰때문에 범인한테 들켰다는 얘기 들은 게 한두번이 아님 진짜 화가 남
경찰을 지능 순으로 안 뽑고 남자라고 컷 낮아도 뽑아주니까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거 아닌지?
설마 사건 예방은 실적이 안 되고 피해자가 죽어야 실적오르니 이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