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CGV 용산에서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GV를 진행했습니다.
김주신(프라임패턴:에코), 김영기(기억관리국), 홍기선(DMZ), 송영윤(오더 인 카오스), 김광식(데이 원) 감독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번 작품은 상업 AI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우연히 댓글을 통해 접한 제안이 의미 있다 판단해 실행에 옮겼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에는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와 실질적 개선책이 많아 늘 귀 기울이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유익한 의견 주시면 앞으로도 적극 검토해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t.co/MHHGKC89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