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경찰은 이미 이 사건을 가짜뉴스로 결론 내린거 아닌가? 국민일보에서 10시까지 다 같이 있다 그 후 다 집으로 찌그러진걸로 나왔던데. 그럼 찌라시 하나에 참고인 한명 조사하려고 서초에서 여기까지 꼬불꼬불 네비도 못찾는 집인데 무려 4명을 데리고 온거야? 너무 인력 낭비아냐. 참나.
경찰하고 창문으로 얘기하는데 경찰이 갑자기 싱크대 옆을 매의 눈으로 쓰윽 보더니 어? 저기 박ㅇㅇ 한테 등기 온거 아녜요? 아놔 눈 진짜 좋음. 그 짧은 시간에 집안을 스캔함. 그래서 나도 모르게 등기를 들어 봄. 그러니까 매의 눈님이 빛처럼 발신인의 이름을 봄.근데 ㅋㅋ 박진0였음.다른 사람ㅋ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이탄희 의원이 만들었습니다.
전관예우 OUT! 이탄희의 <전관예우근절3법>!
이탄희의 <전관예우근절3법>이 통과되면, 사건처리절차가 어떻게, 얼마나 투명해지게 될까요? 전관예우 문제는 사라지게 될까요? 카드뉴스로 쉽고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