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흰색 와이셔츠, 밑단에 흰색 라인이 그려져 있는 네이비색 치마,
흰색 양말에 운동화
그리고 평범하게 묶음 머리를 한 여학생이랑
웬 돼지 새끼가 함께
나란히 걷는 거 보니까
저 거구가 여학생을 깔아뭉개면 여학생은 아무것도 못 할 텐데 싶더라
한 손으로 몸을 짓눌러서 아무것도 못 하게 한 다음
치마 끝단을 붙잡고 허리춤까지 들어 올리면서
흰색 팬티 구경 좀 하다가
팬티 옆으로 제끼고 그대로 딱딱한 자지로
어쩌면 한 번도 안 써봤을 보지틈 사이를
난폭하게 쑤셔 박으면서
온몸으로 여자애를 짓뭉개고
허리를 거칠게 흔들면서 피스톤 운동 하며 박아대면
여자애는 거구에 짓눌려서
비명조차 제대로 내뱉지 못하겠지?
어쩌다 한번 새어 나온 비명소리 마저도
피스톤 운동에 맞춰서
커졌다가 작아지기를 반복하며 바보같이 울릴 텐데
물리적으로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여자 입장에서는 좆집 오나홀 노릇 말고는
소리조차도 제대로 못 지르는 비참한 순간이
오히려 남자한테는 한 마리의 수컷이 된 것처럼
여자를 자기 맘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전지전능함으로 다가와
엄청난 쾌감이 느껴질듯
남자보다 하염없이 작은 체구가 뭘 할 수 있겠어
깔려서 처박히면서 울먹이다가
남자가 정상위 하고 싶으면 강제로 뒤집혀서 그대로 또 박힐 테고
그대로 와이셔츠 벗기고 브라 올려서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하며 자기도 여자라고 뽐내는 듯한,
아무한테도 빨려 본 적 없는 A컵 가슴이
아무런 저항도 못 하고 강제로 빨리면서
처음에는 희고 곱던 가슴이 점점 빨개지고 더러워지겠지
그대로 배랑 가슴에다가 정액 잔뜩 싸지른 다음
청소펠라까지 시키면
절망감에 울부짖을까?
아니면 넋 놓고 현실을 부정할까?
#섹트 #야썰 #능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