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대표 아들 변으ㅣ쥬의 비서(라 쓰고 감시자라고 읽는다)가 된 니코라시
성실해보이는데 뭘 감시하라는 거야
라는 생각으로 으ㅣ쥬 따라다니는데
다른 기업 아들들, 그들의 수행원들에게까지
뮤지컬... 좋아하세요?
클래식... 좋아하세요? 하면서 눈빛보내기 게임처럼 모두를 꼬시고 다니는
10/20 밤에 여름 실종 사건 모두 비공개로 돌릴 예정입니다.
새 포타를 올리는 건 아니고,
수정이 필요한 글을 계속 올려 놓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요...
(더 이상 팬티를 내린 채 살 수 없다구요!!)
그럼 조만간 더 좋은 포타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