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 💭 ★ 독자님 급구합니다 ★
충격! 짧지만 재미있고 표지까지 예쁜 소설 진짜 있다!
창비 단편소설 문고, 『소설의 첫 만남』 신간 3권을
가장 먼저 읽어주실 독자 90분을 모집합니다!
서평단 신청(~6/25): https://t.co/qB6GAf5pqa
이번 소설 3권 라인업, 내용이 심상치 않습니다。。。
✔ 축제 시작 30분 전 사라진 학생회장, 『축제는 언제나 물음표』 은소홀
✔ 미래에서 온 “여름이 없어졌다”는 수상한 메일, 『여름을 돌려줘』 이주혜
✔ 연기를 하고 싶다고 함께 자란 마을을 떠나려는 친구, 『날갯짓 연습』 윤슬빛
이치 💭 드디어 『파란 파란』 필사단, #파란단 1주차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 ⩊ ⁃,, 저는 첫 번째 필사로, 소설 속 가장 좋아하는 문장을 적어보았어요. “너 되게 비겁하다. 내가 널 좋아해 온 시간을 후회하게 하지 마.” 저는 이 문장을 읽을 때마다 아련 + 이마를 치게 되는데요(p),, 독자님들께서는 이 문장을 읽으실 때 어떤 마음이 드실지 궁금하네요!! >_< 필사 기간 동안 잘 부탁드리며, 함께 배송한 연필도 #파란단 마음에 쏙 드시기를 바랍니다! ₍^⸝⸝ᴗ ᴗ⸝⸝^₎
📚『내가 벌써 번아웃이라고?』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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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는 청소년 대상 자기계발서 정도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20대 중반인 나도 뜨끔하며 읽게 된 책. 우리는 힘들어도 “조금만 더 버티자”며 자신을 몰아붙이는 데 익숙하지만, 이 책은 왜 지쳤는지부터 차근차근 들여다보게 해준다.
특히 번아웃을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신호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었다. 중간중간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들도 담겨 있어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를 점검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학교가 힘든 청소년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느리게 가도 괜찮고, 다른 길을 선택해도 괜찮다는 다정한 응원을 받은 기분이었다!🥺
#내가벌써번아웃이라고? #창비 #텍스트Z
2026 서울국제도서전 창비 부스 사인회
서울국제도서전 창비 부스에서 천명관 · 김소영 · 청예 · 성해나 · 고선경 작가가 여러분을 만납니다. 문장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작가와 함께 책으로 소통해 보세요.
✨장소 : 코엑스 B홀 창비 부스
✨방식 : 온라인 사전 접수 당첨자 우선 진행 (사인회 당일 현장 접수 가능)
✨당첨 인원 : 일별 50명
✨당첨자 발표 : 6/17(수) 개별 문자 연락
📌신청 링크 : https://t.co/lxArJqWakO
#텍스트Z#안녕
마지막 미션이라니ㅠㅠ 3개월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창비의 청소년문학도 많이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고 선물도 가득 챙겨주시고… 우리 헤어지지 말아요😭 텍Z 활동은 끝나지만 창비청소년문학이랑 교양100그램은 앞으로도 찾아서 읽을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