멮이랑 센 붙여두는 것도 조흠... 멮은 센에게 별 생각이 없음 데미갓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내리사랑?과 어색한 것 말곤 별 생각이 없다 욕심이 많아 보이긴 하지만 인간이야 원래 그렇지 않던가... 근데 이제 센녀가 일방적으로 멮을 무서워함 밤에 잠 안 와서 나왔다가 마주치고 비명지르면 좋겠음
데미갓) 상사의 고향에 따라오게 됐는데 그게 웬 한국 산골이라 원하지 않던 산속 라이프를 맛보게 되는 센녀... 어느날은 산을 타는데 도시여자 센녀가 힘들어해서 멮이 들고 올라가는 게 보고 싶음 젵이 자기가 업겠다고 하지만 아니 너는 힘들어서 안 돼 라고 함 공주님안기 아니고 그냥 들고? 감
평소에 되는 대로 지껄이며 사는 사람이 갑자기 예쁜말✨️우아한말🤍상냥한말💛 이런 걸 하면 그게 바로 레드라이트지...
말할 때마다 말 끝에 하트 붙여주고 싶네 젵아~♡ 센띠넬~♡ 이러면 또 뭔 꿍꿍인가 싶어서 혈압오르거나 두려워하는 둘 보고 싶음... 멮이야 하트 붙여주면 좋아하겟지 뭐
필터 없이 말하는 거 좋음 그럴 필요가 없는 삶을 살아왔다는 거잖아 얼마든지 우아하고 상냥하게 말해줄 순 있음 근데 굳이 뭐하러 그러겠음 누구 비위를 맞추려고... 애초에 행성 왕인 제타에게조차 그러는데 남에겐 오죽할까 그래서 멮한테 섹드립도 아무렇지 않게 막 하는 거임(결론이 이상함)
이런 건 태평성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I can fix him 마인드를 버리지 못하고 마음속에 죄책감을 간직한 채 다른 프라임들보다는 그래도 제타가 나을지도 몰라, 악인이 열셋인 것보단 한 명인 게 나을지도 몰라 < 이렇게 애써 믿으며 젵을 따르게 되는 센도 조음 너도 공범이 되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