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막 사회에 발디딘 지인이 처신에대한 디테일을 상담해옴.
말하기 어려운 업무조정,실수에대해 언제 어떻게 말하고 처신할지,,이런것들 포함.
말하기 힘들다고 최대한 미루거나 덮지말고, 중요하고 힘든 내용일수록 빨리 담백하게 얘기하고 정리하는게 신뢰를 잃지않는일이라고 조언해줌. ㅎ~
大@ Hyem也完成啦~
之前有vv建議可以在手上加磁鐵,
這個好主意這次真的用上,
兩人可以牽手和抱抱唷!
把有磁鐵的這二隻鼠鼠投入禮物箱,
讓成國和慧成玩^^!
#VANNER#치꾸#성국#HYESUNG&SUNGKOOK
Fanmeeting Tour 'still with You' in TAIPEI
『 이 항긋한 바람이, 이 청정한 하늘이, 이
벅찬 평화가 너무 아까워서 그대에게 짧은
편지를 씁니다. 바람과 하늘과 그리고 온
우주의 평화를 담아 그대에게 보냅니다.
좋은 기후 속에 있으면 사람의 몸과 마음도
부드러워집니다. 나는 그대가 이 화창한
봄에 더욱 건강을 키워서 푸른 나무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당신의 안녕 없이는
내게도 안녕이 없습니다.』
천년의 사랑_양귀자
💌
꾹이 프롬 보고 내가 편지에 뭐 썼지
하고 찍어둔 사진 보다가, 이 글 좋아서
꾹이한테 적어줬는데 삐삐들 한테도
오랜만에 공유해주구 싶어서🤍
우리 서로, 서로의 안녕을 바라는 사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