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 자식에게 12억 아파트 물려줄 때 세금 안 내는 비밀
부자들은 12억짜리 아파트를 자식에게 물려줄 때 증여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반적인 방식으로 증여하면 세금만 3억 원이 넘게 나와 부모님의 노후 자금이 한순간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증여가 아닌 '매매' 방식을 활용하여 합법적으로 세금을 절취하고 있습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르면 가족 간 거래 시 시가에서 3억 원까지 낮추어 판매하는 것은 증여로 보지 않습니다.
즉, 12억 원의 아파트를 9억 원에 매매하더라도 증여세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더욱이 부모님이 1세대 1주택자라면 12억 원 이하의 매매 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세금 부담을 완벽하게 낮출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자식이 마련해야 하는 9억 원이라는 거금을 해결하기 위해 '전세 끼고 매매' 방식을 결합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12억 원짜리 집을 9억 원에 자식에게 매매한 뒤, 그 집에 그대로 7억 원의 전세로 입주하여 거주하는 형태입니다. 이렇게 하면 매매 대금 9억 원과 전세 보증금 7억 원이 상쇄되어, 자식이 실제로 부모님께 지급해야 하는 현금은 차액인 2억 원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다만 이 방식을 실전에 적용할 때는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피하기 위해 두 가지 철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첫째, 자식이 조달한 2억 원에 대한 명확한 자금 출처와 전세보증금 7억 원의 이체 흔적을 확실하게 남겨야 합니다.
둘째, 부모님이 매매 후에도 계속 거주하는 구조는 국세청이 우회 증여로 의심하기 쉽기 때문에, 실제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이자 지급 등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증빙을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
합법적인 절세 전략을 통해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흐름을 반드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세계가 매일 쓰는 'OK',
시작은 1839년 신문 편집장의 오타 개그였음.
OK가 무슨 거창한 약자 같지?
사실 'all correct(다 맞음)'를
일부러 틀리게 쓴
'oll korrect'의 약자임.
1839년 보스턴의 한 신문 편집장이
라이벌 신문 놀리는 글에
장난으로 끼워 넣은 게 처음임.
그때 보스턴 지식인들 사이엔
단어를 일부러 틀리게 써서
줄임말 만드는 게 유행이었음.
지금 LOL, ㅇㅈ 같은
인터넷 줄임말이랑 똑같은 결.
'oll wright(all right)'
같은 것도 있었는데
다 사라지고 OK만 살아남음.
비결은 정치였음.
1840년 대선에서
'Old Kinderhook(O.K.)'이
별명이던 후보 지지자들이
'Vote for OK'를 슬로건으로 밀면서
전국에 쫙 퍼진 거.
신문 한구석 말장난이,
달에서까지 쓴 단어가 된 거.
인제 곰배령에서 펜션을 하는
큰언니가 보내준 명이나물
명이나물은 사진으로는 봤지만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고
꽃이 핀다는 것도 처음 알았는데
봉오리에서 피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려
활짝 핀 건 아무래도 보기 힘들 것 같아
어떤 모양일까 궁금해서
검색해서 찾아봤더니 수수한 모양 꽃
이석증 환자가 절대 피해야 할 최악의 동작
"갑자기 고개를 젖히거나 숙이는 동작"
이석증으로 한 번이라도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지옥을 경험했다면 오늘부터 이 동작은 무조건 금지입니다
고개를 수직으로 뒤로 확 젖혔다가 앞으로 푹 숙일 때, 우리 귀 안에 얌전히 붙어있어야 할 이석이 툭! 하고 떨어져 나갈 확률이 가장 높거든요
특히 이 행동하다가 많이들 경험하는데.
"바닥에 물건 떨어졌다고 고개부터 급하게 푹 숙일 때"
이 때도
(1)고개는 꼿꼿하게 든 상태 유지하기
(2)허리가 아니라 '무릎(다리)'을 굽혀서 천천히 줍기
고개를 숙이지 않고 꼿꼿하게 든 채로 다리만 굽혀서 내려가면, 머리의 수직·수평 각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즉, 귀 내부의 중력 축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석이 물리적인 힘을 받아 다른 곳으로 굴러떨어지는 것을 안전하게 막아줄 수 있습니다.
어느 회사 면접을 보러 감.
대기 타는 사람 ㅈㄴ 많았음.
한참 기다려서 겨우 내 차례가 됨.
면접관이 내 이력서를 쓱 보더니 묻는 거임.
"특기가... '루머(헛소문) 퍼뜨리기'인가요?"
내가 대답함. "네, 맞습니다."
그랬더니 면접관이 "그럼 지금
여기서 한번 보여줄수 있나요" 라길래,
바로 문 열고 나가서 밖에서
대기 타는 사람들한테 말함.
"여러분 이제 안 기다리셔도 됩니다!
방금 제가 합격했거든요!!"
그랬더니 밖에서 대기하던 사람들
하나둘씩 주섬주섬 짐 싸서 다 집에 감
내가 다시 들어와서 면접관한테 말함.
"루머 생성 끝났습니다. 이제 면접 볼
사람도 없는데 무조건 저 뽑으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