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연 보는데 정용화 공연이나 페스티벌 최적화된 가수라고 느끼는게 어떻게 그 넓은 야구장을 제일 크게 돌면서 외야까지 하이파이브 할 생각을 햇을까 .. 심지어 관객들한테 마이크도 넘기고 .. 짬뿌 뛰시면서 웃음 나서 웃음소리는 다 들리는데 노래는 또 하나도 안 흔들리시고 신이셨어요 그냥
‼️ CNBLUE표 “에바뛰“ festival rule ‼️
1. 발라드 하면 강퇴 ( 쳐지는 노래 x )
2. 지치면 나갔다 재입장 가능
3. 입장 때 마다 태그
4. 3곡 3곡 3곡 구성에 3곡이 끝날 때마다 안에 인원 수 전광판에 표시 ( like 오징어게임 )
-앰뷸런스 상시 대기
-기본 지급 물품 : 물
나 씨엔블루 콘서트 가장 충격적이었던 순간 no.1은 에바뛰도 아니고 그들의 수려한 외모도.. 접신한듯한 연주실력도 아니라
정신님이 주말에 시간을 내서 싸지 않은 티켓값을 주고 온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안다는 멘트를 하실 때의 진정성이었음 ••• 나는 그런 진실된 진심이 필요했던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