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수업 모델 보면 너무 부럽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고추를 드러내고 누워있다니.. 심지어 굉장히 수치스러운 행위를 계속 당한다. 상상만 해도 달아오른다. 심지어 아파하는 나의 소추를 보고 안그런척 하며, 속으로 비웃고 있을테니.. 로망 그 자체다
#소추#능욕#멜섭#여공남수
하루쯤 누군가의 알몸비서가 되고 싶다. 그녀의 집이든 사무실이든, 필요한거 다 해주는 빠릿빠릿한 비서. 말 한마디에 튀어나가는 비서이지만, 빠르게 움직이는만큼 소추는 딸랑거리겠지. 옆에 서서 대기하는 비서가 알몸 소추라니, 주인��은 계속 비웃을 것이다
#소추 #능욕 #멜섭 #여공남수
d컵과 사귄적이 있다. 나는 항상 미안했다. 가슴이 큰데 만나는게 소추라니.. 그래서 대물들을 초대해 그중 하나를 골라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실현하진 못했지만, 아직도 가끔 그친구가 내 소추 놔두고 직접 고른 대물과 내 옆에서 놀아나는 상상을 하며 자위한다
#소추#능욕#멜섭#여공남수
가끔 소변기끼리 간격이 좁은 화장실이 있다. 그럴때면 옆사람이 내 소추를 보고 자신감을 얻으라고, 잘보이게 조금 물러나서 싼다. 남녀공용화장실일때는 우연히 같이 들어온 여자가 내 소추를 비웃길 바라기도 해본다. 화장실에선 유난히 더 쪼그매지는거 같아..
#소추#능욕#멜섭#여공남수
워홀 다녀온 여사친이 있다. 거기서 영국 남자와 연애도 했다. 이 친구한테 꼬추 비교분�� 당해보고 싶다. 황홀했을 영국 대물과 애기만한 나의 소추가 얼마나 다른지, 내 소추를 집고 관찰하며 설명하고 조롱해줬으면.. 실제 친구가 그렇게 해줄 상상하니까 미칠거 같다
#소추 #능욕 #멜섭 #여공남수
지나가다가 추��, 희롱당하고 싶다. 갑자기 내 꼬추를 움켜쥐고 존나 작다고 욕하고 그냥 가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플로 이어지는 것도 좋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추행하고 갈길 가버리는 것도 너무 황홀할 것 같다.. 서울인사람 한 번만 해줘요 제발..
#소추 #능욕 #멜섭 #여공남수
나는 대중목욕탕을 즐긴다. 혼자 소추를 드러내고 걸어다니면, 너무 작아서 덜렁덜렁도 아니고 딸랑딸랑이 된다. 내 소추를 보고 누군가는 비웃고 누군가는 자신감을 얻겠지. 이 생각을 하면 너무 달아올라서 혹여나 발기될까 걱정하며 소추자랑��� 즐긴다. 내일도 가야지
#소추 #능욕 #멜섭 #여공남수
소변줄을 꼽았던 적이 있다. 나는 그 수술실 상황을 상상하면 너무 달아오른다. 여러명이서 전신마취 돼서 누워있는 나의 소추를 잡고, 작아서 잘 잡고 끼기도 어려웠을텐데 집중에서 소변줄을 꼽았을 생각하니까 너무 야하다.. 내가 인지할 수 있었다면 발기됐겠지
#소추#능욕#멜섭#여공남수
가끔 작은 호수에 애기 동상의 꼬추에서 물이 졸졸 나오는 곳을 보면 너무 부럽다. 사람들이 조그마한 꼬추를 다들 귀여워하면서 구경하니까.. 나도 내 소추를 여럿이서 구경하며 귀여워하는 상상만 해도 달아올라 미치겠다.. 동상의 애기꼬추나 내 소추나 비슷할텐데
#소추#멜섬#능욕#여공남수
헬��장에서 벤치운동을 하면 내 소추는 여지없이 툭 튀어나온다. 다른 몸좋은 형들은 소추가 아니니까 꼬툭튀 없이 멋지게 운동하겠지. 나는 지나가던 사람이 내 하찮은 꼬툭튀를 보고 비웃거나 우월감을 느끼길 바라면서 운동한다. 너무 음침한가..
#소추 #멜섭 #여공남수 #능욕
대물과 직접 비교당하며 놀려지고 싶다. 한손엔 나보다 훨씬 두껍고 우람한 대물남의 자지, 한손엔 나의 소추를 잡고 비웃으며 주물주물 해주면 좋겠다. 계속 그렇게 월등한 대물 옆에서 벗은채로 수치심을 느끼고 싶다. 가끔은 대물남도 내 소추를 건드려보며 놀리고..
#소추#멜섭#여공남수#능욕
생각해보면 포경수술할때 처음 눈뜬거 같다. 어릴때도 내가 소추인건 알고 있었다. 그러다 포경수술때 작은 방 안에 간호사분이, 옆에 바지 벗고 누운 내 소추를 소독하며 닦아주실때. 속으론 소추를 비웃으며 만지고 있겠지 생각하며 괜히 달아올랐었다. 그때 처음 느꼈나보다
#소추#멜섭#여공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