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금 친절도 평가 당하는 서비스직 하고있고요... 몇번 물어본거 가지고 뒤에서 저능이니 뭐니 그러는게 더 꼴보기 싫음요 뭐 공짜로 일해요?
요즘 손님으로써 당연한 요청한건데도 꼽먹은 경험 많아서 그런거고요... 뭐 나한테 욕박은다 한들 결국 예민하게 일하는 님이 살기 힘든거겠죠 ㅍㅇㅌ
나는
솔직히
졸업요건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것같아...
그건 나름 중대사잖아..
나도 엑셀시트 만들어서 관리 햇고 내 동생도... 학기마다 종이에 써서 체크하니까....
그냥 좀 다른부류의 사람이라고 생각해야겟지...
하지만!! 여전히 이해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