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졸업요건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것같아...
그건 나름 중대사잖아..
나도 엑셀시트 만들어서 관리 햇고 내 동생도... 학기마다 종이에 써서 체크하니까....
그냥 좀 다른부류의 사람이라고 생각해야겟지...
하지만!! 여전히 이해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지랄하고 자빠짐
현실 알려드릴까?
남자 : 배고파
여자 : 뭐 먹을래?
남자 : 아무거나
여자 : 한식 먹을까
남자 : 글쎄
여자 : 별로면 양식은 어때?
남자 : 안땡김
여자 : 면 먹을래?
남자 : 면은 소화 안되지 않나
여자 : 그럼 분식 먹을래?
남자 : 분식이 어떻게 밥이야
여자 : 그럼 일식집 갈까
남자 : 일식? 으음.... (찌풀)
여자 : 오랜만에 패스트푸드는 어때?
남자 : 그런건 밥이 안된다니까?
여자 : 그럼 뭐 먹을건데
남자 : 아무거나
이 씨발새끼들 이러는게 국룰인데 뭔 센스있는 남자 ㅇㅈㄹ 하고 자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