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심정지 환자가 왔는데
간호사분들이 하씨 굳이 내 퇴근시간에 응급환자가 와서 사람 힘들게하냐고 격한 푸념하시는거 보고 소름끼친다고 했었어요
당시엔 그저 관찰자 입장에서 말한건데,
윤리적 관점에서 벗어나서 야간 근무 직장인으로서의 입장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asppuppu 안죄송합니다만 제가 마비를 겪은 사건은 심정지 환자 사건 이후의 내용이며,
별개로 소름끼친다는 표현은 마비를 겪기 이전에 사용한 표현을 들은 내용을 토대로 트위터에 작성하게 된 말입니다
본인이 그런식으로 당시 상황을 임의적으로 조작해서 말하시는 것도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무슬림 유학생들이 라마단 동안 음식물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처리하지 않은 채 버려도, 다 치워주는 등 지난 7년 동안 무슬림 유학생들에게 잘 해줬다”며 “그런데 지금 와서 왜 주민들 등에 칼을 꽂고 있나”주민 인터뷰 내용이던데 전 이 정도만 봐도 사리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