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남자친구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 준다고 바질 따서 페스토 만들어주는 남자.
스킨십도 제 속도 맞춰주는 남자.
욕 안 하는 남자.
키 183.
동갑.
생리하면 달달한 거 들고 오는 남자.
말 끝까지 들어주는 남자.
안정형.
실존합니다. 제가 데리고 있습니다.
여성분들 이런 남자를 만납시다.
와 이거 우리 할머니가 개좋아함 진짜
어느 정도로 좋아하냐면
내가 갖고 놀라고 샀는데 할머니가 너무 좋아해서 할머니 주고 왔더니 며칠 후에도 갖고 놀다가 유방이 엄청 크다고 사진 찍어보냄 머리통은 애호박 만들어놓고… 몇주 지나고 할머니집 갔더니 그때도 갖고 놀고 있음 잘땐 머리맡에 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