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시민분의 제보
잠실 7동에서 스크럼하면서 지키던 맞았던 시민분들 8명 중 여자 한 분 빼고 '기동대(공안으로 보이는)한테 잡혀간 7명(끌려가던 할아버지 포함)'은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함.🥶
송파경찰서까지 찾아갔지만 없었다고 함.
송파경찰서 경찰들은 물어보면 회피만 하고 자기들끼리 회의만 한다고 함.🤦♂️
오늘 6.7잏 63민주항쟁 잠실 영웅 보고드립니다. 대진연 색출하고 척결 및 성조기 투입작전 및 부정선거 구호 점령한 망기토,일롱머스크,이코치,킬문 ,자영업의모든것 등등 여러 유투버분들 감사드리고 제일 감사드리는건 선동되지않고 결국에는 눈을 뜨신 애국시민 여러분들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 형이 부정선거 믿지않던 형이
부모님 저 까지 항상 만나면 부정선거다 그리고
그런이야기만 꺼내면 저를 이상한 미친애 취급하던 친형이 왜 어제 올림픽 공원에 나오신지 아십니까?
부정선거라서요.
“야 아니 시발 이건 너무하잖아. 한곳도 아니고 수십군데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르고. 이게
말이되냐? 아니 적당히하면. 모를까 그정도는 진짜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거야. 내가 그게 진짜 화나는거야. 부정선거를 할꺼면 티 안나게 하던가. 근데 이건 진짜 얼마나 국민을 개 돼지 병신으로 보길래 저런식으로 한거냐고… 그게
진짜 화나는거야….”
형이 저에게 공원에서 한 말입니다..
반국세들이 가장 두려워하던 일이 드디어 터졌다.
잠실공원에는 그들이 말하는 '극우'들만 있는게 아니었다.
'재선거'를 외치는 그 청년들과 시민들 중에는
좌파+중도+NPC들도 있다. 의외로 많다
민주당이, 국힘이, 개신당과 기타 등등이
'재선거'세력을 극우로 몰아부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들의 지지자들이 여기 잠실공원에
우리와 함께 섞여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오후에 평온하던 잠실공원을 뒤집어 놓기로 작정하고 들어온 일단의 무리가 있었다.
그들은 어제 저녁부터 스멀스멀 기어 나왔고,
일사분란하게 조금씩 사람들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를 잡고 앞에 나서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여기서는 아무도 그런 권리가 없기 때문에
처음 보는 광경이었다.
마치 지들이 리더인것처럼 대중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OO는 하지 마라"라는 얘기를 들었다.
오늘 그런 말은 처음 들었다.
그러다가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어왔을 때
갑자기 그들 틈에 묻어 들어온 일단의 무리들이
본격적으로 그리고 노골적으로
우리들 틈에서 폭력을 선동했다.
성조기를 뺏어서 달아나기도 했고,
성조기 깃대를 낚아 채서 부러뜨리기도 했다.
갑자기 주변에는 행동과 말이 낮선 사람들이 나타났고
술취한 중년 아재들이 앞에 나서서 폭동, 혁명을 입에 올렸다.
놀랍게도 아무도 그 아재를 상대해 주지 않았다.
초첨 없는 눈으로 멍하니 구호를 외치는 사람도 있었는데,
말 그대로 '분위기 어제와 너무나 다른'
괴기스러운 순간이었다.
누가봐도 술취한 좌파 선동꾼들은 항상 눈에 초점이 없고 제대로된 문장 하나를 끝내지 못한다.
아비규환, 혼돈 그 자체였다.
'재선거'라는 구호는 점점 더 커졌고 더 빨라졌고
사람들은 마치 악귀를 쫒아내는 퇴마사처럼 '재선거'를 외치다가 애국가를 불렀다.
우리에게 애국가는 가장 절박한 순간에 튀어나오는 구원의 기도 같은거다. 잠실 투표소에서 공안들이 처들어왔을때도 애국가를 불렀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애국가는 목숨을 건 기도와 같다.
그러다가 누군가 말했다
"어, 아까 그 사람들 나갔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제야 정상적인 사람들이 주변에 보였다.
그들중에는 극우만이 아니라, 좌파 중도, NPC도 있었지만,
그 순간 만큼은 그런 라벨없이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이었다.
그것도 참정권을 박탈당하고 국민 주권을 돌려달라고 외치는 국민이었다.
상황이 정리되고 나서, 잠실공원은 평온을 되찿았다.
반국가세력+매국노=매국세들이 하는 행태는 항상 그렇다. 오늘 현장에서 그들의 몹쓸 선동을 목격한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는 미성년 학생들과 초등생들도 있었다.
그 누구도 매국세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 없었다.
폭동 선동에 실패한 그들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들은 언제고 또 올거다.
우리가 잠든사이, 우리가 산책하는 동안
그들은 하이에나떼처럼 냄새를 풍기고 침을 흘리며 또 우리를 공격할거다.
물론 공안이 될 수도 있다.
잠실 투표소에서 우리가 목격한 공안은 늘 우리 주변에서 어슬렁덴다.
오늘 저녁 시간 가능하신 분들은 잠실공원에 오시면 좋겠다. 오늘 거의 탈진할 정도로 '재선거'외쳤던 사람들이 퇴근하고 나면 인원 충원이 필요하다.
잠실공원 시민들이 오늘 보여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처에 내심 놀랐다. 아무도 그들의 폭동선동에 넘어가지 않았다.
우리는 그들과 태생적으로 다름이 입증된거다.
우연은 없노라 수도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하필이면, 이 시기에, 이 타이밍에 해당 '지원'이 온 것을 눈 여겨 보세요.
때때로 어떤 일들은 가감없이 진실 그대로를 드러냅니다.
유권자, 태극기와 성조기, 미국에서 함께 한다 👈
제 글을 보고 계신 친구 여러분들께선, 저것이 일개 개인이나 몇 명이 보여서 보내준 게 아니란 걸 아실 겁니다.
예, 미국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긴장의 끈은 놓지 마시되, 누구보다 강력하며 세상 그 누구보다 강력한 아군이 함께함을 가슴에 품고 계세요.
펌)
잠실 공원 구호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우방아파트 투표소에서 그곳을
지켜야한다고 주장하며 싸웠던 박바울이라고 합니다.
투표소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엔추파도스라며
강하게 말하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싸움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잠실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투표를 못하게
하였고 그게 불씨가 되어 부정선거라며 항의를 하게 된 것입니다.
심지어 투표용지가 부족한게 아니라 일부러 안줬던 것까지
밝혀진 상황이죠.
명백한 '부정선거'입니다.
그래서 가장 처음에는 '부정선거 원천무효'라는 구호로
우리는 맞서 싸웠습니다.
근데 중간에 갑자기 전한길 선생님이 등장하여
싸움의 방식을 바꿔야한다며 침묵 시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떄 계셨던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이후 구호를 외치지 않고 싸우다가 개표중단으로 바뀌게 되었고
투표함이 탈취되는 최악의 탄압이 발생한 이후
개표소로 이동하면서 재선거로 구호가 바뀌게 됩니다.
근데 여기서 굉장히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부정선서 원천무효가 처음 나왔을떄는 아무도 ...
이 단어에 경계심이 없었습니다.
언론에서도 아무도 모라고 안했습니다.
그러다 국민의힘이 오기 시작하면서 급격하게 구호가
'재선거'로 변하게 됩니다.
이유가 뭘까요? 왜 갑자기 재선거로 구호를 통일했어야 할까요?
재선거는 법적으로 다른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재선거는 '부실선거로 인한 재선거'로 구멍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살 구멍을 만들기 위해 그들이 만든 겁니다.
부정선거가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가장 먼저 부정선거를 조사해야하고 부정선거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모든 기득권 세력들이 목숨을 위협받게 됩니다.
그게 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말이죠.
그래서 부정선거를 외치지도 못하게 만든겁니다.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부정선거를 외치면 무슨 대안이 있냐고
재선거를 외쳐서 차라리 빨리 재선거를 하는게 맞지 않냐고..
또 '대안' 타령입니까???
지금 한국에 한미공동조사단이 들어와있습니다.
미국이 우리에게 같이하자고 한 것이 무엇입니까 ?
부정선거 수사입니다. 부정선거 수사를 같이 하자고 한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할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부정선거' 수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합니다.
자 이제 모두 이해하셨으면
다같이 싸워봅시다. '부정선거 재선거!!!!!'
we go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