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원이 의원직을 내놓고 경남지사 후보로 나섰습니다. 2015년 12월 문재인대표를 지키기 위해 총선불출마를 한 저여서 그가 했을 고뇌를 읽습니다. 그만큼 이번 선거는 사활이 걸려 있습니다. 김 의원은 경남에서, 저는 송파을 재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문재인정부 성공을 견인해 내겠습니다.
<여러 야당 겪었지만 자유한국당 아주 무도하고 격떨어진다.>
권성동 "여러 대통령 겪었지만 文대통령 아주 지독하고 잔인"
세상에 살다살다 이렇게 무지막지하고 막무가내인 야당은 처음본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미국, 중국, 북한도 협조하고 있는데 유독 자유한국당만 재뿌리고있다. 정신차려라!
탄핵 촛불집회 '위수령 검토' 사실로..국방부 문건 나와, 한민구 전 장관 지시로 국방부가 작성해 보고 ‘추대표가 미리 선수처 막지 않았으면 이거 진짜 현실화 됐을지도 모르겠군. 독재자 딸 답다 모질이. 지금이 때가 어느때라고. "어설픈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내란 음모죄로 즉각 구속 수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