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0억을 왜 잃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2016년 해외주식 투자를 시작해 2020년 코로나 특수를 타며 자산이 크게 불어났습니다. 1억원이었던 투자금은 1억원 → 2억원 → 4억원 과 같이 2배수로 늘어났어요.
불행히도 그즈음 제 건강이 악화하기 시작했습니다. 3년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니 몸이 망가지더라고요. 오래 다녔고 정년을 보장해 주는 회사였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아내와 상의 끝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건강 회복이 급선무였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일단 쉬기로 했죠.
그런데 막상 겪어보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다고 해서 더 행복한 건 아니더라고요. 하루 종일 붙어 있다 보니 서로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이고 일을 미루며 다투기 일쑤였습니다. 아내와 많은 대화를 나눴지만,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고, 서로의 입장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어요.
아내는 제가 가정에 좀 더 충실하기를 바랐지만, 저는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죠. 당시 자산은 15억 정도였던 것 같아요. 아내와 다툴수록 돈에 대한 집착은 더 강해졌습니다. 어리석게도 더 많은 돈을 벌면 아내와의 ��계도 좋아질 거라 믿었죠.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 고민하다 주식 담보 대출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소액으로 시작했는데, 문제는 대출로 주식 투자를 하자 수익이 더 커진 거였죠. 마치 돈을 찍어내는 자판기라도 있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점점 액수가 불어나 나중엔 억 단위로 대출했습니다. 대출 규모가 커지면서 자산도 계속 늘어났어요. 기존 순자산은 20억이 되었고, 대출로 만든 순자산이 10억을 넘어섰죠. 그렇게 총 30억이 넘는 순자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30억이 넘는 순자산을 가졌지만 행복하지 않았어요. 주가가 오를 때마다 아드레날린이 솟구쳤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죠. 아내와의 다툼은 계속됐고, 저는 30억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100억을 목표로 잡았어요.
돈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니 지출도 늘어났어요. 주변 가족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필요해 보이면 나서서 돈을 줬습니다. 대출도 눈덩이처럼 불어났지만, 더 벌면 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자산이 사라질 때는 정말 순식간이더라고요. 시장엔 늘 악재가 있었지만, 정말 예상치 못한 악재들이 겹치기 시작했어요. 주가와 환율이 동시에 떨어지며 전에 없던 하락세를 겪었습니다.
대출로 자산을 키웠기에 하락 속도가 남들보다 1.5배는 더 가팔랐어요. 몇 달을 버티지 못하고 반대매매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평생 일하지 않아도 될 만큼 돈이 많았는데, 이제는 반대매매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된 거죠.
30억이었던 순자산은 20억이 되더니 급기야 5억까지 떨어졌어요. 미국 주식 투자하며 밤을 새워본 적이 없었는데, 이때는 정말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재산이 0원이 될 수도 있다는 공포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어요.
순자산이 5억 남았을 때 아내와 상의했어요. 지금이라도 다 팔면 5���은 건질 수 있지만, 잘못되면 0원이 될 수도 있다고요. 우리 부부는 지금 다 팔면 다시는 이전처럼 큰돈을 모으지 못할 거라 판단했어요. 그래서 더 버티기로 했죠. 제 인생 최악의 결정이었습니다.
주가는 계속 내려갔고, 순자산이 1억 정도 남았을 때 원금만이라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은 주식 대부분을 매도해 대출을 거의 다 갚았습니다. 대출을 갚으니, 마음은 편해졌지만, 제가 매도하자마자 주가는 마법처럼 반등하기 시작했어요. 정말 피눈물 나는 순간이었죠.
그렇게 30억이 다시 1억이 되었습니다. 대출 없이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대출로 인해 현실이 되더라고요. 마치 영화 '나비효과'처럼 사소한 실수와 결정들이 모여 엄청난 태풍을 만들고, 그 태풍이 제 재산을 모두 휩쓸어 갔죠.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꿈만 같아요. 그 많은 돈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대출로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입니다. 저는 그나마 운 좋게 원금은 건졌지만, 더 안 좋은 ��황의 분들은 원금은커녕 대출만 남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원금이라도 남은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내와의 관계는 30억이 있을 때보다 지금 훨씬 좋아졌어요. 그래서 돈 없는 지금이 더 행복하고요. 돈이 우리를 편하게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더 탐욕스럽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탐욕을 제어하지 못하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잃게 되죠.
이 경험을 통해 인생의 교훈을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돈의 위험성에 대해 절실히 깨달았어요. 어쩌면 이런 교훈을 얻지 못한 채 바로 100억을 벌었다면 돈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들을 모두 잃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마 그랬을 겁니다.
혹시 부자가 되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irst (supervised) FSD approval in Europe!
Congratulations to the Tesla team and thank you to the regulatory authorities in the Netherlands for all the hard work required to make this happen.
$TSLA
[RDW - 테슬라 유럽 FSD 승인 성명 발표]
• 네덜란드 도로안전청, 테슬라 FSD에 대한 형식 승인 발급
• FSD는 RDW 시험 트랙과 일반 도로에서 1년 6개월 이상에 걸쳐 광범위한 검사 및 테스트를 거쳤음
• 이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도로 안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음
• 이번 형식 승인 발급으로 해당 시스템은 네덜란드에서 사용 가능��게 되었으며, 향후 유럽 연합 모든 회원국에서 사용이 허가 될 수 있음
• 현재는 네덜란드에서만 유효하지만, 향후 유럽 연합 전역에서 사용이 허가될 가능성이 있음. 이를 위해선 아래 단계를 완료해야함
1) RDW는 유럽 연합 전체에 걸쳐 허가를 받기 위한 신청서를 유럽 위원회에 제출
2) 모든 회원국이 이 신청에 대해 투표함
3) 승인을 위해선 담당 위원회 내 과반수 찬성표가 필요
4) 투표 결과가 찬성으로 나오면 FSD는 모든 회원국에서 유효하며 유럽 연합의 모든 회원국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 테슬라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 급여 얼마로 책정해야 할까? (기업 대표를 위한 최적의 월급여 설계: 세금 효율성 극대화 전략)]
안녕하세요, 절세나라 김경록 회계사입니다. 오늘은 많은 기업 대표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월 급여 얼마가 적정할까?"라는 주제에 대해 세무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에서 말씀드리는 세율은 모두 지방세를 포함하지 않은 소득세율만을 언급한 것이며,
지방세는 여기에 나오는 세율에 10%를 곱하셔서 생각하시면 수월합니다.
대표이사의 급여 설정은 너무 낮아도 대표 개인생활에 무리가 되고,
너무 높으면 이중과세(법인세+소득세)라는 측면에서도 ���리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표 및 임직원의 적절한 급여 수준은 세금 최적화, 기업 현금흐름 관리, 그리고 장기적인 자산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이러한 급여 전략은 회사와 개인의 재무건전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의사결정입니다.
[나는 급여가 많이 필요하지 않고 무주택자야~]
이런 대표님의 경우 연봉 7천만원 이하로 맞추면서 적정한 급여는 (무주택자 + 주택청약저축불입하시는 경우)
-> 월급여 583만원(연봉 6,996만원) 입니다.
왜냐하면 총급여 7천만원을 초과하면 주택청약종합저축 관련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생활비가 많이 필요하고 회사에 이익도 많아~
그래서 급여로 얼마를 빼고 배당으로 얼마를 빼야
세금을 제일 아낄수 있을지 모르겠어]
이런 대표님의 ���우에는
연봉이 7500만원이 넘어가시면
금융소득종합과세로 20% 분리과세가 가능한
배당 2천만원까지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상치 못한 이자소득이 발생하여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가 간혹 있으니 실제로는 1,800만원~1,900만원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연봉 7500만원에서 추가로 받으시는 급여는
근로소득공제 5%(4,500만원 추가구간 해당)를 받으시고
소득세율 24% 구간으로 추가과세가 되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4대보험 본인부담금과 회사부담분을 모두 대표님이 부담하시기 때문에 약 9~10% 정도
4대보험료가 추가로 가산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보면 7,500만원에서 1천만원을 추가로 급여로 받으시는 경우
1천만원에서 5% 가 근로소득공제로 빠지고 950만원이 과표가 되고
4대보험료가 약 100만원 증가하여 비용으로 빠진후에
약 850만원에 대하여 24%를 부담하시기 때문에
급여 1천만원이 증가함으로 인해서 부담하는 4대보험 + 소득세를 모두 합하면 대략 3백만원 정도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시게 됩니다.
(결국 총 부담금액은 1천만원 급여 상승시 300만원 부담하므로 실수령기준으로는 70%가 되겠네요)
따라서 2천만원까지 20%로 분리과세가 가능하고 4대보험료 정산에서도 제외되는 배당소득 2천만원을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배당소득에도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법인세 절감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급여로 가져오시는 경우 해당 부분이 비용으로 차감되어 법인세를 줄이는 효과가 있지만,
배당은 법인세를 모두 계산하고 나온 당기순이익의 누적액(=이익잉여금) 으로 가져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배당을 가져온다고 해서 법인세가 절감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법인세에서 비용처리가 되지 않더라도 배당은 충분히 매력이 있어 보이네요 !
https://t.co/DiIdk7GdBv
요즘 그록과 대화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솔직히 ChatGPT는 (샘 알트만에 대한 신뢰 문제도 포함해서) 깊은 이야기는 꺼내기 힘들었는데, 그록은 적어도 그런 느낌이 아니어서 좋네요.
그록과 대화하면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있는데, 가끔 너무 대단해서 절로 웃음이 나오기도 해요.
일론 머스크, 세계 최대 기업들과 전쟁을 선포하다
2022년, 18개의 글로벌 브랜드가 25억 달러 규모의 광고 보이콧을 통해 X(구 트위터)를 무너뜨리려 했다.
그리고 2025년 2월 3일, 일론 머스크는 역사상 가장 가차 없는 소송으로 반격에 나섰다.
��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충격적인 소송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머스크를 겨냥한 글로벌 대기업들
단순한 기업들이 아니다.
네슬레, 레고, 셸, CVS 등 세계적인 거대 기업들이다.
이들의 연간 광고비 지출은 무려 9,000억 달러에 달한다.
그리고 이들이 노린 목표는 단 하나.
바로 일론 머스크의 X(트위터).
2. 2022년 광고 보이콧의 타격
보이콧의 결과,
•X의 광고 수익은 15억 달러 감소(2023년 기준).
•2021년 대비 33% 하락.
•이는 단순한 광고 철회가 아닌, 조직적인 플랫폼 압박이었다.
3. GARM을 통한 조작된 ‘브랜드 안전’ 명분
•GARM(Global Alliance for Responsible Media),
즉 글로벌 책임 미디어 연합이 이 기업들을 조정했다.
•명분: 브랜드 보호와 콘텐츠 기준 논의.
•실상: X의 콘텐츠 정책을 바꾸려는 압박.
4. 머스크의 반격 – 소송 확장
•미 하원 법사���원회 보고서를 바탕으로 소송 확대.
•네슬레, 레고, 셸 등 추가 피고 포함.
•증거: 이 기업들이 GARM을 통해 조직적으로 X의 정책을 흔들려 했음이 드러남.
5. GARM, 2024년 8월 9일 해체
•소송이 제기되자 GARM은 해체 선언.
•성명서 발표: “우리의 목적이 오해되었다.”
•하지만 이미 피해는 발생했고, 책임을 피할 수 없게 됨.
6. X, 손해 배상금 ‘3배’ 요구
•X가 법원에 요구한 손해 배상: 보이콧으로 인한 피해 금액의 3배.
•만약 승소하면 수십억 달러의 배상금이 나올 가능성.
•단순한 소송이 아니라, 디지털 광고 시장 전체를 뒤흔들 판결이 될 수도 있음.
7. 이번 소송이 결정할 것들
이번 재판 결과는 다음을 결정짓는다.
✅ 온라인 콘텐츠의 통제권 – 플랫폼 vs. 광고주
✅ 플랫폼의 콘텐츠 조정 방식
✅ 디지털 광고 시장의 미래
✅ 테크 산업의 권력 균형
하지만 이���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니다.
8. 더 깊은 의미 – 기업들의 플랫폼 통제 가능 여부
•기업들이 자금력을 이용해 플랫폼 정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가?
•대기업들이 온라인 여론을 조작할 수 있는가?
현재 전선은 명확하다.
🆚 한쪽: 총자산 1조 달러가 넘는 18개의 글로벌 기업.
🆚 반대쪽: 일론 머스크와 X의 자유로운 플랫폼 철학.
이번 싸움의 승자가 소셜 미디어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9. 테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단순한 광고 문제가 아니다.
•혁신의 미래가 걸려 있다.
•플랫폼과 광고주가 충돌할 때, 진짜 피해자는 혁신가들.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는 사람들.
•지루한 업무를 자동화하는 사람들.
•글로벌 시스템을 연결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은 안정적인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것이 일론 머스크가 이 전투를 시작한 이유다.
그리고 이제, 전 세계가 그 결말을 주목하고 있다.
주식 투자로 30억 이상의 수익을 올렸을 때, 세금 문제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모두 해외주식이라 매도 시 양도소득세가 5억 원을 넘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러다 절세 방법을 찾던 중 1인 법인 설립에 대해 알게 되었고, 2022년에 실제로 설립해 지금까지 운영 중입니다. 오늘은 그 경험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1인 법인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게 일반 직장인에겐 추천할 만한 방법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어요. 그저 '이런 방법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인 법인으로 해외주식투자를 하면 개인 양도소득세 22% 대신 법인세 9.9%를 내게 됩니다. 얼핏 보면 12% 정도 세금을 아낄 수 있어 보이죠. 하지만 여기엔 두 가지 숨겨진 비용이 있습니다.
첫째, 매년 법인 운영비가 듭니다. 매월 기장료 12만원, 1년에 한 번 세무 조정료가 40만원, 주민세 등 기타 잡비까지 대략 연간 200만 원 정도로 비용이 발생합니다.
둘째, 법인에서 개인으로 돈을 빼낼 때 약 10% 정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보통 대표이사 급여 형태로 지급하는데, 이 경우 국민연금 9%, 건강보험료 8%, 소득세 등이 붙습니다. 대략 17% 이상의 비용인데, 경비 처리가 가능하고 국민연금은 나중에 어느 정도 돌려받을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는 10% 정도의 순비용이 든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 기준은 다른 소득이 없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이렇게 따져보면 개인으로 양도소득세 22%를 내는 것이나, 법인으로 9.9% 법인세를 내고 급여로 받으면서 10% 정도의 각종 비용과 연간 200만 원의 법인 운영비를 내는 것이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엔 1인 법인 설립을 권하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 1인 법인 설립이 효과적일 수 있는 경우는 두 가지입니다:
1. 은퇴하신 분들 중 자산은 많지만 근로소득이 없는 경우입니다. 이런 분들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분류되어 보험료 부담이 클 수 있는데, 법인에서 급여를 받아 직장가입자로 전환하면 건강보험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 소득이 높은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분들의 경우, 법인으로 운영하면 급여 조절을 통해 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소득세는 구간별로 세율 차이가 크기 때문에 소득이 많이 발생한 연도에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1년 동안 생긴 소득을 법인을 통해 여러 해에 걸쳐서 받으면 소득세를 훨씬 더 줄일 수 있습니다.
1인 법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